입시에서 무엇이 정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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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0.7퍼맞고 나군에 연고중하위 안쓰고 성대경영써서붙음 가군은 서강경후보
친척,주위어른 : 과가 좋네 과가
요즘 문과대는 상경과 비상경인데
서강성균이 꿀리는곳도 아니고
잘선택했다
연고대 인문대가 놀동안 취직빨리해서 최종승자가 되라
고3담임 : 어우 연고대 인문쓰느니 차라리 연고대경영을써라 몇년에 한번씩 1퍼언저리로 뚤린다
인문대가면 힘들어 내 조카도 고대일문간에 있는데 요즘힘들게살아 그냥 서성경영을가라 거기도 좋아
친구들 : 야이 개쫄보새꺄 연고대랑 서성한은 무게부터 다르다 왜안썼냐 ㅡ.ㅡ
과는 바꿔도 간판은 평생가는데.... 졸라후회할거다 ㅋㅋㅋ
그리고 연고인문 취직안되는거 엄살이야
그냥 쓰지그랬냐 ㅉㅉ
음 저는 현재 친구들의 의견과 같네요 ㅋㅋ
그래서 제속이 쓰려요 ㅋㅋㅋ
요즘은 차라리 529점인 표점을(사탐빨)잘살릴수있는 원광한을쓸걸그랬나 하는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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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입시의 정답은 본인의 만족에 달렸죠.
ㅠ 1%안쪽이 연고를 안쓰시다니...
님 저랑 주위반응이 똑같네용..ㅎㅎ
님두 주위어르신과 친구들의 의견이 갈리나요?ㅋㅋ
네..ㅋㅋ 왜 안질렀냐고..자기들이 아쉬워 하더라고요..ㅋㅋㅋ
평가원 영어 지문이 생각나네요 선택한 옵션의 가치를 재평가하여 선택한 것의 가치를 높이평가하고 그외의 것 평가를 낮추지않으면 아무일도 하지 못할것이라는...
정답! 벗어나시오 오르비에서..!
오르비에서 벗어나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문과는 한의대가 형편이 가장 나은 듯합니다. 설대 문과분들 중에 꿈없이 점수 돼서 오신분들은 특히 후회하더라구요. 차라리 경한갈걸...뭐 이런 느낌으로. 공부 기껏 잘해서 왔는데 문과는 답없는 소리듣고 평균적 페이가 한의예보다 낮으니...그래도 소신있게 들어오신분들은 잘사시지만여.ㅇㅇ
한의대가도 주위에서는 사향산업이다 뭐다 말 많아요 ㅠㅜ 그냥 만족이 답인듯.요....
보면
나이많은사람/ 젊은사람
이렇게 나누어지네요
아무래도 전 인생 오래사신분들이 대체로 연고 인문< 서성 상경이라 이쪽이 맞다고는생각하지만
뭐 결과적으로 자기 만족만하면되는거죠. 그사람들이 님인생 대신살아줄것도아니니
가군안되시면 저랑 동기가되실듯한데 저도 님이랑 똑같은 생각으로 한달간을 살아본결과.. 스스로의 극복이 답입니다 저도 반수할까 엄청 고민했는데 성대사랑이라는 커뮤도들어가보고 주위 많은 조언도 듣고 해서 지금은 성대를 통한 저만의 길을 만들었어요 근데도 계속 반수생각은 나더라구요 일단 1학기 열심히 다녀보고 차차 생각하고 지금은 합격을 즐깁시다 님은 그럴 자격이있어요
ㅋㅋㅋ그걸 알아내는게 제가 입시를 ㅎㅏ는이유..
그게 이유라면 물공님은 평생 입시판에 도움주실듯 ㅋㅋㅋ
상위대 하위과 vs 하위대 상위과
넘나 어려운것...
요즘은 인어문 적성 안맞는학생들은 단호하게 저렇게 쓰더라구요
가군에대한 확신이 없으면 저렇게 나군에 이중으로 쓰는것도 괜찮다고 봐요!...
연고대 썼는데 하필 제가 넣은 곳만 폭ㅋㅋㅋㅋㅠㅠ아마 저도 결과적으로는 서강 상경 갈 듯 한데 4년이면 충분히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붙으신게 어디에요..
성대경영 부럽네요..
은근히 서강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