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 개딸 = 투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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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자기가 투표하든 말든 정치적 발언 하든 말든 집회 나가든 말든
세상은 1도 안바뀐다 ㅋㅋㅋㅋㅋㅋ
정치 관련 뉴스는 자기 자산, 미래 계획에서 자신의 이익을 증대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데만 써라 ㅋㅋㅋ
세상을 바꾸려 했던 김옥균이 되려하지말고
세상의 변화에 순응했던 이완용이 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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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흠
ㅋㅋ;;; 할말은 많지만 참을게요
와 쿨하시네요
별 병신같은 소리를 지가 세상의 모든 원칙을 깨우친것마냥 쓰노
세상에 순응하지 않으니까 천재와 혁명가들이 나오는거지대중은 정치에 관심도 없으면서 정치 발언 하는 사람 ㅂㅅ 취급하는 게 현실. 반박 ㄱ
바보인가
반박 ㄱ
바꿨자나
한 개인의 선택과 행동으로는 전체가 바뀌지 않고 오히려 욕만 쳐먹고 짓밟히니 순응하라는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큰 시류는 개인이 통제할 수 없습니다.
집단지성이 있자나 형
그대는 아직 대중과 세상에 대한 희망이 있나보군요 쇼펜하우어는 정치를 대중 의지의 가장 저열한 방식의 표현이라고 봤습니다. 결국 집단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싸움판에 몸을 던지지 말고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고 믿습니다. 그대를 존중합니다.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으면 자유민주주의 체제 성립이 애초에 안되죠 관심이 있으니까 돌아가는거임 ㅋㅋ;
한 개인이 정치에 관심 가지고 바꾸려는 비용보다는 그 시간에 자신의 일을 도모했을 때 얻는 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실리주의대로 살지 않습니다
종교를 안 믿는 사람들이 종교가 있는 사람을 봤을때도 예배할 시간에 본인 일을 더 열심히 하는게 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하겠죠
개인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것도 현 체제에 대한 불만이나 자유와 평등에 대한 믿음때문에 하는거죠
아무 생각없이 국가와 자신을 동일시해서 희생을 하지는 말자는 말입니다. 국가의 일원으로서의 책임의식에서 비롯된 자발적인 정치활동을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현실을 보아하니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의사결정을 남발하는데 아무런 이익도 못 얻는 개인이 그런 수레바퀴 속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고 우선순위를 재고해서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의사결정 한다는것부터 모든 사람들이 실리주의대로 행동한다고 가정한거라 전제가 틀립니다
직접민주주의가 아닌이상 시민들은 본인의 가치관에 맞는 정치인을 선발하고, 그 정치인이 시민이 아닌 본인의 이익만을 위해서 법을 발의한다면 감시자 역할을 하는 시민이 비판을 해야 체제가 유지되겠죠.
본인의 가치관 차이입니다.
다른글 보면 종교를 믿으시는것 같은데, 무신론자의 시각에서 예배를 할 시간에 본인 일을 하는게 더 이익이고 그게 인생의 낭비로 보이겠죠. 그러나 유신론자들은 본인이 종교를 믿고 시간 쓰는것을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주의에서 ‘정치인의 감시자’ 역할을 하는 사람은 정치에 관심 가지고, 본인이 봤을때 본인이 원하는 체제에 부합하게 행동할 정치인을 지지하고, 잘못된 행동을 비판하는것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형 쇼펜하우어는 너무 옛날이야 헤겔 마르크스를 거쳐 정치학 이론은 20세기에 완성된거니. 쇼펜하우어가 실존철학을 이끈 인물이긴 하나 20세기 정치학 이론과는 너무 괴리가 있어
형 플라톤까지 가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