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모두가 용의 꼬리를 지향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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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만 해도
자고로
연고 vs 서성한
서성한 vs 중경이라 하면
그래도 자연대, 낮공 vs 높공이었는데
요즘은 낮공은 고사하고 상경도 아닌 인문까지도 전자가 선호도 압도하니
근디컬도 마찬가지로
설연치랑 설약수 같은 이상치 빼면
의>치>한약수에서
절대로 경희치, 경한, 중성약, 건수를 가려하지 않는듯
(그래서 심심하면 빵꾸)
부모님 세대는
서울대 농대
원광대 의대
건국대 공대
전남대 사범대
가 겹치던 초낭만의 뱀의 머리 시절이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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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머리가 되고싶다
용의 몸통이 되고싶다
용 무릎에서 사고싶다
용의꼬리 서울대사범대<<<<<뱀의머리 원광대의대
아님?
중앙대 높공 버리고 성균관대 낮공,자연대 가는 경우는 있어도
중앙대 높공 버리고 서강대 인문 가는 사람은 여전히 매우 드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