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험생들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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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영어는 상평이라
영어 빡세게 공부해야 했고
국어는 갑자기 장문으로 길어져서 기출도 없어가지고
69평만 보고 준비해야 했고
수학은 가형 고인물들끼리만 봐서
그 난이도에 등급컷은 1컷 92 2컷 88은 절평느낌으로 나오고
30번은 손도 못댔음.
탐구도 지금이야 쉬워보이겠지만
2과목 체제 몇년 지난 상태라 고인물화 진행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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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그건 아니다
가형햄들은 진짜 인정함
허허
근 6백년 내로 성균관 가기 제일 꿀인 세대긴 함
ㅋㅋㅋㅋㅋㅋ
가형이횽은 ㅇㅈ
ㅎㅇ
시험과 별개로 경쟁자 수준이 중요해가지고
경쟁 난이도를 생각하면 예전이 부러운부분도 있긴함
의대 싸움하는데 재수생이 너무많아;;
그 약대도 없고, 재수생이 지금처럼 많지는 않지만 적은 편고 아니고, 수시 비율이 최고점 찍을때여서 그런건 상쇄될걸요?
의대노리는 최상위권 입장에서 초장수생이나 의대반수생, 의대를 노리는 최상위권 현역이 늘어난거(고득점자비율 증가)에비해 의대 정원이 많이 안늘어나서 요즘이 의대가긴 더 어려운거같긴합니다.
물론 sky나 좋은 학교를 가기엔 이전이 어려웠을 수 있죠
ㅎㅇㅌ
물론 인설의 자체가 당해년 최고수준 수험생의 기준(당연히 모두 동세대에서 최고수준입니다)이긴하지만 단순히 노리는 비율이 높아진것과 난이도에 대한 개인적 의견이었습니다.
상평은 ㄹㅇ 구시대 시절인 게 99년생도 절평이었음...
어허
와 아이민
왜여

그럼 수능한번더...? 츄라이 츄라이몇수지

장문을 69평만 보고 대비하다뇨 그래서 이감이 뜨지 않았습니까그때는 봉소라고 불렀죠. 월간 김봉소

하지만 강의 잘가르친다는 사람은 거의 없던 전설의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