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돈 돈 돈을 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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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혼자 살면서 돈 일찍 많이 벌어서 빨리 일안하며 사는건데...
그냥 지금대로 다니자니,,, 취업도 걱정이고 학벌 정병도 너무 심하고.,,
4반수에 군수까지 박아서 메디컬이라도 가자니 (붙여줄지는 모름..) 메디컬이 뭐 망해간다니 어쩌니 말도 많고~ 정년 없이 오래 일할 수 있다는게 장점인거라 꿈이랑도 어쩌면 더 멀지도 모르겠고...
1안이든 2안이든 그 돈으로 주식이나 로또사서 언제올지 모를 일확천금이나 노리는게 더 나은거같기도 하고... 유튜버나 배워서 해볼까...인생 참..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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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OX? 4 0
ㄱ. [내디디다]의 원형은 [내딛다]이다. ㄴ. [우러러 보다]에서 음운의 탈락이...
군적금모아서 voo 사는거로 희망을 사자

정년없?는레전드평생직장 워라벨ㅍㅅㅌㅊ 방학있는 교대로오셈뇨이교대가..워라벨..? 요즘 초등학교..너무 고되보이던디..화이팅입니당.

이것도 현장에서는 말이 갈림뇨, 이상한 사람 안만나길비는 복불복의 성향이 강하긴한데 뉴스뜨는건 진짜 뭐든 끝까지 간 학교 3~4개정도라서방학, 눈치없이 써도 되는 휴가같은건 교사가 유일하죠
하기사.. 저흰 뉴스에 나오는 소수 사례를 보긴 하는거니까요.. 근데 전 학부모도 학부몬데.. 그냥 학생들이 너무 개판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부분은 괜찮을건디 항상 몇몇이 진짜...

그거때문에 맨날 에타가면 우린 참선생이 아니라 공무원이니까 모두에게 좋은 선생으로 남으려고 마음쓰지말라는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