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선 삼수 사수 흔한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6966066
현실에선 어른들이 1년버리는게 돈 2천만원(직장 1년치월급) 날리는 급이라고 걍 하지말고 될수있는데 붙어가지고 다니라고 하심..
이럴때마다 현실과 타협하고 그냥 삼수하지말고 걍 다닐지, 아니면 도박느낌으로 삼수해야하는지 고민이됨..
가끔 조부모님이나 친척이 대학얘기할때마다 삼수해서 급간 올리는게 마려워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웬만하면 안하는게 맞음
걍 ㄱㄱ 차피 마지막이라 나중에 후회해도 못함
우리가 40대 50대라고 가정하고
통장 잔고가 5억 1천인거랑 5억 3천인거 생각해보면 별 차이 안나는 것 같잖아요?
대신 그때 스카이졸이랑 지잡졸은 차이가 큼
스카이 보장되면 당연히 하는게 정배죠
문제는 3수해서 실패할 가능세계가 있는게 문제
그래도 간절하다면, 해보기라도 해야 후회가 없을걸요?
순대님 30대 아니 20대 후반만 되어도 과감한 도전을 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20살에도 나이 압박때문에 이렇게 망설여지는데 그때는 어떨까요?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많은 도전을 해보시길
미련이 생각외로 오래가기 때문에 미련이 강하게 남는다면 한번 ㄱㄱ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 학벌 마지노선을 넘고 나서 온라인 학벌논쟁에 얽매이지 않게 됐음
하지만 웬만하면 입시판은 빨리 뜨는 게 좋다...
할 수 있을 때 하셈
비록실패했어도 후회는 없음
지금처럼 1,2년으로 인생 바꿀수 있는 기회 거의 안온다고 생각함
전 돈보다 꿈때문에 할거같네요
학벌에 대한 미련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른거같아요
내가 원하던 최고의 결과는 아니라 다소 아쉬움은 있지만 이정도면 그래도 다닐만한 거 같다 <<< 이러면 ㄱㅊ
근데 여기에 있으면 미래가 없을 거 같다던가,, 누군가한테 어딜 다닌다고 말을 못 하겠거나 싶으면 탈출해야된다고 봄
전 전적대 과잠을 입어본 기억이 없네요 ㅋㅋ 걍 집에 쳐박아놨음
1년 더해서 1년에 2천 더 벌수잇게 만들면 됨
근데 한번더하고싶은 이유는 명확해야하는듯
메디컬 갈거아니면 굳이싶은데
뭐 취업하고나서 1년 기댓값 버리는것도 그렇지만 당장 1년 재수할때 드는 비용이.. 근데 유학가면 억대인데 몇천으로 꿈을 이룰수만 잇다면야
3수가 마지노선임 군필5수까지
실패해도 취업 가능한 나이 ㅇㅇ
해서 얼마나 올릴수 있느냐에 따라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