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국어는 순간대처원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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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론: 3번에서 막혀서 그냥 시간 충분히 써서 천천히 정리해서 풂
매체: 뭔 도서관인가 거기서 답이 안보임 -> 여기서 이미 문법은 풀생각 버리고 매체에 10분 쓴다 생각하고 천천히 풂
그런데 이미 예상시간 2배가 지나있음
독서 가나형 법지문 (파본검사때 체크함)이었으니 법 보기를 버리자 (법경제에 약함)
독서: 가나형을 그냥 이해를 포기하고 눈알굴리기로 보기빼고 다 풂 -> 과학지문은 무난했음
-> 칸트로 넘어가는데 첫문단 읽고 ???????됨
-> 칸트도 이해 포기하고 눈알굴리기로 풂
이제 문학을 넘어가는데 원래 풀던 방식 (24 25문학 만점)으로 풀다가는 시간 맞춘다는 보장이 없을 거 같음
-> 눈알굴리기로 풂
-> 일단 마킹을 하고 시계를 보니 2분남음
-> 쉬워보이는 38번만 풀고 문법 4개 찍음
-> 5문제 찍은거 다틀리고 푼거 문학 2개 틀려서 백분위 95
찍맞 1개만 걸렸으면 1인데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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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무ㅗ하시는분이세요..?
아 설대구나..
근데 작년수능은 진짜
이해없이 문제를 풀어야하는 교육취지하고는
정반대로가는 수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