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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ball_archive [1347482] · MS 2024 · 쪽지

2026-01-08 22:34:59
조회수 618

[생활과 윤리] 눈덩이 개념서 Snowball Effect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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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자의 뇌피셜과 드립이 난무하는 글입니다. 여전히 교육 과정을 넘는 설명은 하지만 교육 과정에 최적화 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진심으로 가르쳐 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반박 안 받습니다. 


*필자가 재미있는 글을 추구하다 보니 맞춤법 실수가 잦습니다. 사실 그냥 능지가 모자란 것이니 넓은 아량을 베풀어 양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예 여러분 반갑습니다. 눈덩이 아카이브의 필자 눈덩이입니다. 이 새1끼는 방학동안 풍성한 컨텐츠로 돌아온다고 말만 해놓고 왜 한달간 잠수였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방법밖에는 없겠군요. 죄송합니다. 오늘은 이번 주말 공개 예정인 눈덩이 개념서를 소개하기 위한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혹시 생윤을 공부하지 않고 그냥 풀어서 30점 이상 맞는 분들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가끔 유튜브에도 올라오고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어떤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어느 정도 국어 실력이 있으면 아예 개념 공부를 하지 않아도 킬러 문제 빼고는 다 맞출 수 있는거 아닌가? 그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실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생윤을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로 뛰어난 지능을 가진 의대생부터 수능의 ㅅ도 모르는 예술인까지(본인 피셜입니다. 비하 아님) 약 30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학습을 해야 하는 단원들과 아닌 단원들을 나누고 전자를 세밀하고 빡ㅅ쎄게 준비하고 후자는 힘을 빼고 준비하는 방식으로 대비하면 생윤의 장점인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단점인 안정적인 고득점이 나오지 않는다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공개할 Snowball Effect 교재는 고난도 단원들을 선별하여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고득점을 위한 교재입니다. 일단 선별한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칸트 입문 (0.5단원)

 

사회 계약 + 형벌론 (1단원) 


자연과 윤리 (2단원) 

 

분배 정의 + 시민 불복종 (3단원)

 

평화 파트 + 해외 원조 (4단원)

 


 최종본은 4.5단원 구성인데(원고는 3단원까지는 다 써놓은 상태입니다.) 일단 1월에는 베타 테스트로 0.5단원과 1단원만 편집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왜 다 안 만들고 지금 뿌리냐고요? 저도 원래 완성하고 3월에 뿌릴 생각이었는데 어차피 무료 과정이고 저도 방향성 잡는데 건드백을 많이 듣고 싶어서 1월부터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 되라고 그 주차 강좌와 해당 파트 교재 부분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인력이 적어서 검토 때문에 이런식으로 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드리옵니다.)


 일단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 글을 읽어 오신 여러분들은 알겠지만 저는 사상가를 '구조적'으로 접근합니다. 생윤은 암기가 아니라 스윙하는 과목이거든요.   




 어쨌든 <철학 구조>에서 그 사상가가 던진 의문은 무엇이고 그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논리를 전개했는지 살펴봅니다.




 다음으로 기출 문제를 분석합니다. 기출 문제 분석은 <문풀 기술> 필자라면 수능장에서 선지를 어떻게 판단하고 넘기는지(가끔 야매 기술도 적어 놨습니다.) 설명하고 <제시문 분석> 과 <선지 분석>으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잠수 탔던 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1월 11일에 눈덩이 개념서와 눈덩이의 강의를 유튜브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는 눈덩이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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