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첫 수능 보고 의대 가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6929587

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다가 이번에 26학년도 수능을 응시했습니다.
첫 수능 봤다고 하면 노베이스였던 것 같지만.. 사실 그런건 아니구요.
현역 때는 수시로 대학을 가서 수능을 아예 안봤었습니다.
오르비 눈팅하면서 이런 저런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헤드마스터님 자료가 기억에 남네요)
원서 결과 기다리면서 너무 심심해서 수능 준비했던 과정 자세한 수기 블로그에 작성하였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많이 놀러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https://blog.naver.com/dancingcurry/224136207263
26수능 원서 접수하고 결과 기다리시는 분들, 27수능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
내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3 0
10시에 일어나야해 지금자도 9시간도 못자네 곧 자야겠다
-
목금 연속으로 약속이군 0 0
내일 약속은 좀 기대가 되는구만
-
프사 농농한것도 해봤는데 14 0
이거 어떰? 지금 후보군 보여드림
-
근데 또 내가 완전 찐팬이고 그런건 아니라... 디오라마 이쪽은 또 내 취향 아님
-
친구가 말해준 썰ㅋㅋ 4 1
자취방 앞 건물에서 ㅅㅅ하는 커플 보고 경찰에 신고하고 잡혀가는거 실시간 관람했대ㅋㅋㅋ
-
귀여운 애니 캐릭터로 4 0
프사 바꾸고 싶어짐
-
지금 제 프사 어떰? 6 0
평가좀
-
문학이론쪽임 심지어 학자마다 평론가마다 정의나 판단이 다름;;
-
시대인재 가기 전 해야할 것 1 0
09년생이고 현재 약간 정시로 틀었습니다. 현재 대수(수1) 시발점 수분감만 끝냈고...
-
질문 3 0
에피 영어도 보나요?
-
아 이거 프사를 귀엽고 깜찍한 걸로 바꿔볼 건데 5 1
뭘 해야 할지 고민이네
-
잘자요 0 0
항시 건강하시구요
-
진짜 아무리노력해도 친구가 안생기는데 사회성장애가 있는듯
-
한달마다 콘서트 배치하기 9 0
3월 즛마 내한 (보고옴) 4월 토게토게 내한 (잡음) 5월 리라 내한 (잡음)...
-
정신병은 사실 엄청 심각한건데 사람이름에도막들어가고 그런것입니다
-
새터 어쩌고 글바메 어쩌고
-
현재 환율 상황) 6 0
이하 생략
-
원래는프사가고정이었는데 0 0
요즘그일러에살짝질려서 프사를막바꾸고잇늠
-
현역 기하런 1 0
문과고 확통하고있움. 12월부터 지금까지 학원에서 확통 개념원리+RPM하고 혼자서...
-
나 지금 외모 정병 왔음 7 0
말 걸지 마셈
-
누가봐도 멀쩡해보이는데 걍 잠시 생각 많아진거가지고 개나소나 정병이라면서 찡찡거림...
-
얼마나좋을까
-
요 이모티콘 너무 귀여움 6 0
-
영듣 어려운 번호 0 1
생각보다 영듣 칼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영어듣기 뷸안하신 분들이나 틀리시는...
-
지금이순간에도 3 0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
외대 Lai >>>>> 고공 5 1
인정합니다
-
쿼티 볼 꼬집기 1 0
그래서 쿼티님은 정체가 뭔가요
-
존잘 찐따남이 되고 싶다 9 0
ㄹㅇ로… ㅠㅠㅠㅠ
-
우리처럼,,
-
청년 드립 넘 좋음 4 0
~했음 청년 이거 귀여움요 ㅋㅋㅋ
-
이태원 생각해서 그런다는데애초에 안전하게 돔이나 체육관 빌려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
고평도 상당하네요 4 1
만만히 봐서는 안되겠습니다
-
구몬 수준 문제가 한 단원당 100문제 있고 2점~ㅈㄴ 쉬운 4점 100문제씩...
-
초 가구야 공주 보셈요 4 0
진짜 꿀잼 고트 애니
-
그냥 술자리 싫음 청년 7 3
그 뒤지게 시끄러운 곳에서 말도 제대로 안들리는데 처음 보는 사람하고 어색하게...
-
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
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
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
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
음주체스숙취수학 1 0
왜효고ㅓ좋냐
-
옾붕이들은 영어듣기 잘하나요 9 0
듣기 살면서 한번도 안툴린 사람 많으려나영듣칼럼 쓰려 하는데 수요 있으려나...
-
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
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
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
3덮 미적 풀어봤다 15 2
이렇다 전 글에서 맞춘사람 5000덕 보내줄게 생각보다 잘나왔네 22 30은 걍...
-
3모 ㅈ된거같으면 개추. 3 3
ㄱㄱ
ㄷㄷ 어디가시나요
수도권의대 간당간당하고 지거국 안정으로 썼습니다!
제가 과고 떨어진 이유가 있었군요
난 왜 이리 병신같지
ㄹㅇ
죽을게
에
와;
과고에 카이스트 보고 바로 인터넷 꺼버렸습니다
이게 사탐런의 정수인가
와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기 받아가요오옹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과고에 카이스트 ㄷㄷㄷㄷ
신 ㄷㄷ
정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과탐 가산점때문에 사2조합이 많이 불리한걸 알면서도 강행한 이유가 있나요?
사탐 두개 해도 언매미적에서 보완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 드신건가요?
그렇다기보다는 원래는 직장병행이어서 과탐을 하기에는 공부시간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했구요, 최대한 빨리 끝내고 싶었기 때문에 시험 당일의 안정성도 주 요인이었습니다! 지역인재 가능한 부산동아의가 사탐으로 노려볼만한 수준인 것도 있구요
엄청 나시다...초라해지네요
아닙니다 화이팅!!
와 고트 ㄷㄷ 축하드려요 생윤 아예 노베 상태로 시작하셨나요?? 저도 생윤 공부중인데 팁 공유 가능할까요??
원래 철학 좋아하긴 했는데 생윤 교과 내용은 노베로 시작했습니다! 무작정 외우기보다 사상가의 생각이 나온 맥락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하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ㅎㅎ
혹시 생윤 인강도 들으셨나요? 들으셨다면 누구 들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김종익T 개념인강 들었고 나머지는 현돌컨으로 공부했습니다!
직장 병행으로 정시 의대 성적을 내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몇년간 뭘한건가 싶네요 애초에 과고 + 카이스트 출신이셔서 일반고 문과 출신인 저랑은 베이스 자체가 다르시긴 하겠다만요
잘되실거예요!!
근데 과고에 카이스트인데 사탐하신거 의외긴 하네요 전략적인건가요?
과탐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신 ㄷㄷ
와오
심지어 문법도 모르셨는데 국어 24수능 90이라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ㄷㄷ
현장에서 풀었으면 또 달랐을 것 같긴 합니다 ㅋㅋ
오 블로그 잘 읽었습니다
현장감이 장난 아니네요
오 감사합니다!! ㅎㅎ
블로그 필력 지리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글쓰는거 좋아해요
결론: 수능은 재능이다.
너무 잘 알려진 사실
국수 백백 버그같네
유튜브 입금완료 채널 감성이네요
좋다
벽
나군 어디 쓰셨나요
부산입니다!
일반전형요?
아뇨 지역인재요!
아 어쩐지 표본 분석할때 안 보이더라..
현역 때는 수시로 대학을 가서 수능을 아예 안봤었습니다<-여기서 이미 카이스튼거 눈치챔 ㅋㅋㅋ
ㅎㅎ 그렇군요
이래도 수능이 재능시험이 아니라고??
베이스가 과탐 시도해볼만 했을텐데 사탐을 한 이유는 리스크 줄이기 때문인거죠?
넵 그리고 과탐 베이스라고 해봤자 개념이 좀 기억난다 정도지 수능형 문제 풀이는 사실상 노베나 다름없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
사탐하신거 부터 고능하시네

빠른이라 형님이시네요..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랑 동갑이시네요. 저는 교사 4년차고 이제 5년차 되는데 메디컬 가고싶어서 오랜만에 수능판에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부럽습니다!
오 응원하겠습니다!!
와 이게 수도권 의대가 간당간당한가요? 영어 2라서 그런가
과탐 가산점 없어서...
과탐으로 치면 100100 96 98이라 인하 아주쪽 가능하지않나요?
인하는 989라 될 수도 있는데 아주는 941이라 어림도 없음
와 개빡세네요.. 그러면 지역인재 빼면 연치나 동아의 점수인가요?
연치는 733이라 안 될거 같고
동아는 616이라 아마 될듯
아 영어2라서 연치는 힘들겠군요
국영탐 중에 아무거나 하나만 더 맞았으면 안정이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성불 축하드립니다.. 저도 졸업하고 사탐으로 한의대 생각만 하고있는데 재능은 벽느껴지네요..
뭐든 응원합니다!!
현명한 선택이 되길
학연생 생활과 병행하면서 의치 목표로 올해 수능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사탐 만족하셨나요? 양적으로 부담이 확실히 없으련지.. 사탐 50 50도 쉽지는 않아보여서요
사탐이 영 적성에 안맞는게 아니라면 사탐 선택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과탐 베이스가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신..
멋지네요 축하해요
직장 다니면서 작은 운동하는 것도 힘들어했는데
반성하고 좋은 동기부여 받고 갑니다
멋진 의사 되실거에요
ㅋㅋㅋ 저도 취직하고 한달만에 운동 그만뒀었어요.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99년생인데 머지 군대 면제에요?
아뇨 고등학교 조졸입니다!
진짜 다른세상이네요 만약에 의대 안되고 치대 한의대만 되는 점수였다면 어떤 선택 하셨을 지도 궁금합니다
퇴사하기 전에는 의대만 보고 준비 시작했던거였는데 퇴사하면서 치대 한의대 점수 나오면 그냥 가자고 생각 바꿨습니다 ㅎㅎ
선생님 사탐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저는 국영수가 선생님처럼 뛰어나지 않아서 지금 국수에 몰빵하고 있어서 ㅠㅠ
답장 드렸어요!
감사합니당 ㅎㅎ
쪽지 답장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쪽지 안온것같은데 다시 한번 보내주시겠어요?
네!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의사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블로그 글 잘쓰시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술술 다 읽었습니다 ㅋㅋㅋ
국어를 잘하는 본인만의 비결이나 공부법 혹은 생활습관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글 칭찬이 제일 기분 좋네요 ㅎㅎ
국어는 제 생각에는 기본적으로 글을 읽는 피지컬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타고난 것도 있을 것 같고.. 초등학생 때부터 추리소설에 빠져 살아서 독서량이 정말 많기도 했습니다. 나무위키 읽는것도 좋아합니다 ㅋㅋ
회사생활하면서 공부랑 담쌓고 지내는동안 글을 읽을 일이 많으셨나요?
독서는 계속 꾸준히 했었어요!
ㅈㄴ 벽느껴진다...
국어는 어떻게 공부했을까요? 저희애는 모고 3년내내 98-100퍼센트 나왔는데 이번시험에서 듣도보도 못한 점수를 받아서(비문학다맞고 문학 언매에서... ) 수시로 합격했지만 재도전할시 공부방법 듣고싶네요. 어쨌든 대단하세요 . 앞날을 응원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모의고사때 항상 그정도 점수가 나왔다면 저 이상의 실력자인 것 같은데.. 수능날 미끄러졌다면 멘탈 이슈가 아닐까 싶습니다 ㅠㅠ 저는 현장감을 조금이나마 재현할 수 있도록 집에서 국어 모의고사를 풀 때는 70분을 잡고 풀었었는데,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따로 강의같은건 안들으신거죠.. 물론 이것저것 다 해보았는데 점수가 많이 떨어져서 혹시 재수하게되면 선생님이나 공부방법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요. 혼공하신거라면 정말 수능은 재능의 영역임은 틀림없네요. 그래서 더 미련은 없네요 ㅎㅎ
인강은 김상훈T 문학론 들었는데 처음 공부할 때 평가원 문학 감 잡기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그정도 성적대면 이미 자신만의 풀이 알고리즘이 잡혀있을 것 같아서.. 아이 의견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ㅎㅎ
과고보고 바로 껐다
뭔가 애초에 될 사람이 뒤늦게 시험 봐서 결국 된 기분... 축하합니다 공학에서 의학 쪽으로 진로를 바꾸신 것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덕담 감사합니다!
와 저랑 비슷한 사람이 또 있네요 ㅋㅋㅋㅋ 사탐의대 가보죠~!!
오!! 축하드립니다 ㅎㅎ
지역인재로 가시는걸까요?
일반전형으로 선생님 점수면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축하드립니다 ! 좋은 의사선생님이 되시길
수도권 의대 간당간당 점수이고, 결과적으로 일반전형으로는 부산의(애매?) 동아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덕담 감사합니다 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혹시 쪽지로 질문 조금만 더 드려도 될까요?
네!
점공 하셨나요?
넵
생윤 사문으로 의대를 지원할수 있음?
네 ㅎㅎ
학부 졸업하시고 바로 취업하신건가요?
네 맞습니다
이런 분이 제 자료를 봐주셨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ㄷㄷ
오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ㅎㅎ
근데 수시로 카이를 갈정도 내신인데 의대가 수시로 안되는 이유가있나요??
아 혹시 과고 2학년 조졸로 대학가면 다른대학에선 안받아주는 생기부가 되거나 뭐 이런건가요?
당시 학종? 같은 전형으로 간거라 그렇습니다!
1.혹시 나군은 부산의 쓰셨고 가군하고 다군은 어디 쓰셨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2.저도 부울경 지역인재가 해당되어 사탐으로 시험을 봐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사회탐구 선택과목 관련 질문드리고싶은데요.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 쌍사여서 소수과목이라 사문,생윤같은 과목과 다르게 백분위나 표점이 올해와 다르게 잘 안나올수있다고 들었는데 그럴경우 의대입시에서 불리하게 작용될것같아 걱정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좋아하는 과목을 하는게 맞을지 사문과 생윤같은 과목을 표점을 위해서 선택해야할지 가늠이 안잡히는것같습니다.
쪽지로 답변드릴게요!
회사 다니다가 의대 가려고 마음먹은 이유가뭔가요?
블로그에 자세하게 작성해뒀습니다!
이건 진짜 벽 느껴지네 드립이 아니라. 멋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진짜 대단한데
과고 조졸 카이스트면 ㄷㄷ하시네요
아이큐 재본적있으시죠? 얼마인지물어봐도될까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안재본 것 같아요
과고 조졸이면 아이큐 135이상(웩슬러기준상위1프로)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서 어쨌든 수고하셨습니다
네 그런 제도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긴 하는데.. 저는 내신성적으로 조졸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27살에 의대생이시면 나이 생각을 안하셨을거 같지 않은데 혹시 결정에 어떤 동기나 특별한 이유가 있으샸나요?
블로그에 자세하게 써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와 근데 99년생이 벌써 27이구나..
과고 조졸 -> 과고내에서 내신 상위 20% 안에 들어야 할수있음
국어 언매 그냥 노베로 쳤는데 원점 90 -> 출발이 1등급
영어 -> 1등급 출발. 사실상 완성
수학 -> 이미 베이스는 있는 상태에서 수능규격에만 맞추면 끝
사실상 사탐2개만 노베이스라서 국영수 111 에서 탐구만 해서 의대 간거임.
직장인들이 이분 빙의해서 메디컬 간다고 회사때려치면 걍 인생 좆됩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글쓴이분의 머가리와 여러분들의 머가리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