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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확생사
3은 사문입니다…
언매는 96~98 진동합니다.
사문을 올해 말아먹어서 좀 많이 무서운데 내년에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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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가능
목표가 명확해서 지금 계속 미련이 있다면 일단 해보는 게 도움될 듯. 언젠가 벽을 느끼는 순간이 오면 미련이 없어짐.
올해 수능ㅇ이 살짝 탐구 채점후에 벽이 느껴지고 아뜩해졌지만 지금까지 공부한게 너무 아쉬워서 제 자신을 이번 한번만 딱 믿어보고 싶어서..
근데 이런건 물어보나마나 아님?
님 아니면 누가 함 ㄹㅇ
무조건 될 상인데
6모까지 보고 서울대를 목표로 잡았는데 올수능 보고 점수대가 기껏해야 중대인 성적이 나와서 서러웠어요.
6개월만 공부해도 충분히 될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적어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