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탐구 역시 통사 통과 전범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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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테이블 만드는 입장에선 13~17과목 만들던게 2과목으로 줄어드니까 일이 확실히 편해지긴 할텐데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이 범위를 고3까지 우려먹는거라 좀 별로인 것 같네요... 고등학교 3년 공부한걸 평가하는 수능의 범위가 사실 고2 3월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이게 맞나 싶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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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고수) 기출문제가 두배가 되겠구나!
진정한 석유의 맛을 경험하라!
근데 고2 모의고사랑 고3 3월 학평이랑 수능이랑 느낌 완전 다른 거 생각하면
큰 문제는 없을지도...
뭐 난이도 차이는 얼마든지 낼 수 있겠죠 평가원이 통사 통과로 변별 못할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평가 범위가 고2 3월부터 수능까지 계속 정체되어 있다는게 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탐구 과목 특성상 새로운 개념을 계속 배워나가는게 중요한데 같은 범위만 우려먹을거면 고2, 고3 과정은 뭣하러 배우냐는 근본적인 의문점도 들고요
진짜 얼마나 괴랄하게 만들지 너무 궁금합니당
맞는말씀
확통통사통과로대학가기
고1 내용으로 수능친다는게 너무 코미디같다
아예 교육과정 컨셉을 바꾸던지..
통합과학 통합사회 범위를 확 늘리고 12로 나눠서
1,2학년 전체에 걸쳐 배우게 하던지
그럼 사실상 고2 때 수능 치게 해도 되는 거 아님?ㅋㅋ
이제 옛날처럼 레인보우테이블 딱딱 떨어지겠네여
진짜 1도 이해가 안되는 제도..
윗대가리들이 다 문과라..
생1처럼 문제 나오겠네 ㅋㅋ 잘가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