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수능이 무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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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26수능을 봣는데 국어 재능 ㄹㅈㄷ라 잘보고 나머지도 거의 1나왔단 말임 (영어 빼고 )
근데 이번에 정시 원서를 가천대 라인을 썼다네 이게 말이 되나 맨날 모고 잘 보던 사람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걸 보고 이젠 두려워짐 ㄷㄷ
그래서 마음가짐법좀 알려주고 가세요 ㅈㅂ 나 개큰 유리멘탈임 뭔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이들면 걍 눈물부터 나와
근데 개큰 논술+정시러라 물러날 곳이 없다
(글서 자사고 면접 망쳣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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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로 대학가는 해인데 영어 6뜬거임?
말이 안되는데
모고에서만 1 뜨고 수능은 망했다는 소리 같은디오
마자요
ㄴㄴ 국어 고정 1이엇는데 그 언니가 수능때 3뜸
ㅇㄴ화작이긴 했지만 애초에 인강 커리도 안타고 기출이랑 매삼비 매삼문 이런걸로 고정1이었던 사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걸 보고 잇자니 두려움 영어는 4였나
아이고...
가천대의대 ㄹㅈㄷㄱㅁ
?
안타깝노
ㅠ ㅇㄴ 마음가짐 알려주셈 멘탈잡는법
수학이랑 영어를 10분씩 남기고 푸세요
못풀어도 멈추면 수능때 시간 얼추맞음
국어도 마찬가지인가요
국어는 첨부터 10분남기고풀기엔 어렵습니다.., 국어는 원래 리스크가 심해요 쩔수없는..
멘탈잡는거는 걍 타고나야하는거같은데
압도적 실력으로 찍어누르거나
ㅠㅠ슬프다
그냥 수능에 의미부여를 안하면 돼요
안떠는 방법은 역설적으로 그냥 욕심내지 않고 10문제 버린다고 생각하고 시험치면됨 내 실력보다 높은 점수를 바라면 그때부터 떨리기 시작하기때문에 근데 이거 버리는게 쉽지않음 특히 수능 첨 치는 현역이면 근데,이건 엔수도 마찬가지
ㅋㅋㅋㅋㅋㅠㅠㅠ
국어 멘탈? 그냥 사설 50개정도 풀면 됩니다 근디 풀때 무지성으로 풀지말고 내가 이 상황에 닥치면 어칼까 풀어야죠
사설 언제부터 푸는 게 좋을까요?
6월 이후
많이 풀다보면 대처 능력이 생깁니다
요즘은 스가이에요
그게 뭐에요
서울 가천 연세
수능 9번 치면 덜 긴장하고 볼 수 있음
ㅋㅋㅋㅋㅋ아...현역은 글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