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정도면 인생 씹창난거냐 4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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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미적 영어 지1 화2
백분위로는 88.84.1.89.61이다
세종대 공대쯤 갈거같고
연중엔 국영수는 1, 백분위는 98쯤 진동했는데
어째 개터졌다.
엔제도 엄청 풀었고
모의고사도 별거 다 해봤다.
다만 솔직히 과탐 극복 못한거 맞다
화2는 특히나 극복 못한거 맞다
작수에 화1 1틀 3뜨는거 보고 도망갔는데 이모양이네
이미 멘탈 씹칭난가 나도안다.
기숙 풀잔류만 3년을 했으니 말이다.
친구들은 군대를 하나둘 다녀오고
여자애들은 교생을 가서 걔네가 가르친 애들과 싸우자니 웃긴다.
집에선 한번 더하랜다
근데 돈은 없고 집독재하라고.
난 반수라도 하겠다 주의인데
그런 한심한 정신머리로는 안된다며 바로 대가리밀고 집독재하라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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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에서 고진범쌤 동사수업 들을거같은데 들어보신분 어떤지 알려주세요 정보가 많이 없어서.
4수가 뭔 씹창이야 수능성적 괜찮구만
미필5수가 ㄹㅇ임
ㅠ
난 5수했는데 멘탈 터지면 군대라도 ㄱㄱ
생각할 시간 많아서 도움됨
다만 올해는 막년이긴한지라
멘탈 약하면 집독재는 ㄹㅇ 비추 정신 나감
ㄹㅈㄷㄱㅁ
제발 군대가라
기숙 어디계셨음
씁 신원 너무 특정되서 글킨한데 메가 계열임
집에선 N수 왜 시키는거임
옛날에 잘 했으니 믿는걸테죠
습..이제 놓아줄때도 되지 않았나요.부모님이 자식을 너무 묶어두시고 대입에서 인생을 질질 끌게 하는게 아닌가 하고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맞는거 같아요
과감하게 말씀드려보세요.할수있는거 다해봤고 이제 대학가서 인생 다음단계로 가고 싶다구요.
어제 그리 이야기했는데 그럼 난 뭐가되냐
너한테 그간 얼마를 넣었는데
내신을 진적 잘좀따지 왜 말을 안듣냐
나만 노력하고 모두가 안따라온다
너나 네 애비나 한심하다 등등
아 어머님이 집안실세면 이거 당장 대학가는거 안될거 같은데...걍 군대런하십쇼..
고1-2까진 점수 의미없더라고요.. 어머니 말씀에서 좀 벗어나셔야 할 것 같은데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