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약코가 선을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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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약사 월급 올려치기 ㅋㅋㅋㅋㅋ
약사 서울에서 500-600페이주면
진작에 약대가 한의대 따잇했겠지
서울에서 보통 주5-5.5일 일하고 430-440 연차 쌓여도 외곽가야 500넘는게 현실인데 뭔
경기도도 분당 광교 이런데는 500못넘고 안산 시흥 남양주외곽은가야 550받음
개국? 코로나 이전까지는 월1000못벌면 개국 하지말라는거 맞았음
지금? 조제료대비 권리금이 25-30배라 안그래도 개국리스크도 무지막지하게 커졌는데 창고형이나 치들 들어오는 순간 니 권리금은 0이됨. 초년약사가 대출을 받고 약국인수 받았다 그럼 이자도 내야지
그러면 실상 월에 나한테 떨어지는 돈? 주6일 10시간씩 일하고 800겨우 벌리는 경우도 허다할 거임
내가 만약 운좋게 계속 갈아타기를 했어 근데 중간에 한번 사기라도 당하면 내가 번 몇억 몇십억의 돈이 공중분해가 되는거임
개국개원리스크가 가장큰건 메디컬중에서 약국이라고 단언할 수 있음
나는 할상 페이 한의사 일하는 친구 돈버는거 보면서 부러워했음
친구가 한의계 얘기해주는 거 들어보니까 페이 상방이 약사랑은 비교도 안되던데 졸업하고 한의전이라도 가야하나 이생각도함
니들이 개국데이터라고 쳐들고오는건 50-60대 부모님이잖아 약수저가 아니고서야 그런 약국 매물이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냐? 씨가쳐말랐는대 매물도
오죽하면 라이센스 따고도 페약뛰면서 과외를 하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로 만족하면 약대오는 거 추천함
그냥 평범하게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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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이건 너무 죽는소리인데.. 당장 약문약답만 가도 본문 페이보다 높은데 엄청 많잖아요.
작년에 선배가 1년차였는데
서울 약국에서 부르는 페이가 net450이 안됐어요…
그나마 서울 중심지에서 떨어져야 480이렇게 줬었는데 정자역 이런데도 5.5일 일해야 500겨우 받아가는 사례를 봤네요
약문약답 2개월뒤면 가입할 수 있어서 이것보다 페이 좋다고 하면 다행이네요
한의사들이 참 악질인게 한의사 페이얘기 나오면 의사 치과의사 약사 월급 물고늘어지면서 숨으려고 해요 항상. 남 까내리는 얘기하기 좋아하고
맞음ㅋㅋ 꼭 다른 직역들 페이 올리면서 자기들꺼 후려침. 그러면서 꼭 다른 직역들 비하함ㅋㅋㅋ 걔네들 특인가봄
개원리스크 제일큰게 치과인데?
치과의 리스크랑 약국의 리스크는 결이 다름. 치과의원은 결국 본인의 실력 옆 치과의원과의 경쟁 등 뭔가 내가 관여된 리스크지만, 약국 개국은 사기 및 병의원 리스크임. 즉 여긴 전세사기에 더 가까움.
ㅋㅋㅋㅋㅋ 하 메디컬들 기만하는거 너무 부럽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