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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우우 [1190565]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6-01-03 00:01:19
조회수 1,214

생윤말고 할만한 사탐 추천쫌(사문은 이미 하는중), 생윤은 절대 죽어도 다시는 안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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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모는 생윤 47/사문50

9모 생윤45/사문 46

수능 생윤 37/사문 44

나오는데


생윤은 아무리 기출은 외워도 수능장에서 처음보는 내용이 나오는것때문에 진짜 절대로 무조건 더이상 못하겠는데

한지 ㄱㅊ함?


외울거 많은건 전혀 상관 없는데 생윤처럼 안배운 내용이 튀어나오지만 않으면 됨.


ex.24수능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싱어?나온 문제에서 보기 ㄷ선지쯤에 '싱어는 ~을 정언명령이라고 본다.'

나왔는데 내가 힘들어 하는 부분이

싱어가 집필한 서적이 100권이라고 치면 거기 어딘가에 싱어는 ~을 정언명령이라고 본다 라는 내용이 있는지,없는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알고 단정적으로 없다고 판단할 수가 있는건지 그게 도무지 안됨. 

현돌 해설지에는 싱어가 정언명령이라는 키워드를 안써서 틀린거라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그걸 내가 어떻게 판단하는데 ㅅㅂ,애초에 그문제가 나오기전에 어떤 기출이나 개념,ebs에서도 싱어는 ~을 정언명령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내용이 나온적이 없고,

싱어가 6살때 쓴 어떤책에 나는 ~을 정언명령이라 생각한다고 써져있을 가능성이 0.000000001퍼센트라도 있으면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을 못한다고 생각하고,설령 싱어가 절대 그런말을 한적이 없어도 그러면 최소한 개념서,문제집에 싱어는 ~을 정언명령이라 생각한적이 없다.

라고 명시적으로 말해야 그걸 판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보니 도무지 생윤을 못풀겠음....(애초에 내 성격이 뭔가를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는걸 정말 싫어해서 그런 판단을 도저히 못하겠음...)



ps

정법은 사문이랑 비슷해서 할까 했는데 씹고인물이 많다고 들어서 안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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