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도 힘들다하는 마당에 한약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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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얘기겠지만 더더 쉽지않죠..선배약국 그대로 물려받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드물고
아님 차라리 창고형 약국이 많이 생기게되어서 그 페이가 지금보다 좀 더 올라가는걸 기대해야겠죠 개국한 뒤에 단골을 모은다는게 말이쉽지ㅜ
하방 보시고 오는거면 좋은 선택이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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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한약사 의약분업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한의사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약사랑 겹치는 부분이 있으면 있죠
맞습니다. 한약사(한약학과)는 약국 개설권과 의약품 판매, 조제권 정도만 가진 직업이지, 통합 등 불확정 이슈를 보고 진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약사법》
약사법 제20조 (약국 개설등록)
1항 :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아니면 약국을 개설할 수 없다.
약사법 제44조(의약품 판매)
① 약국 개설자(해당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 또는 한약사를 포함한다. 제47조, 제48조 및 제50조에서도 같다)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취득할 수 없다.
약사법 제50조 (의약품 판매)
② 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조제하는 경우 외에는 전문의약품을 판매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이 없이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④ 약국개설자는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때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복약지도를 할 수 있다.
《 한약처방의 종류 및 조제방법에 관한 규정 》
제2조(적용범위) 이 고시는 한약사 및 한약조제 자격이 있는 약사에게 적용한다.
제3조(정의) 이 고시에서 "한약조제지침서"라함은 한의사의 처방에 의하지 아니하고 한약사 및 한약조제자격이 있는 약사가 직접 조제할 수 있는 한약처방의 종류 및 조제방법을 수록한 지침서를 말한다.
요즈음은 매약이 대세라 한방병원 원외탕전 근무한약사들말곤 한의사랑 관계없죠
제가 학부생이라 잘은 모르지만 주를 매약 부차적으로 한약 상담받고 조제하면 다 떼고6~700만원 가져가기 그나마 수월한 상황인가요?? 서울에서 그정거 가져가면 괜찮을거같은데..
네 충분히 가능하죠. 근데 둘다하는데도 많긴한데 관리하기가 좀 빡세다네요
학부생 입장에서 일조차 못해봐서 과연 내가 개국해서 저렇게 가져갈수있을까?하는 걱정이 계속 드는거같네요ㅎㅎ
요새 근데 페이도 빡세게하면 500은버는데 6~700 소박하시네요. 충분히 가능하니 걱정하지마세요, 다만 국장은 워라밸 페이때보단 훨박살납니다.
지방 아니고 서울 바라보는데 그래도 소박한걸까요? 수업만 하고 군대가는거라 현실을 알고싶어도 알지못하는 상황이라
6~700까진 쉬운데 그이후엔 세금때문에 빡세다곤하더라고요. 국장은 또 자본투자에 약국관리까지해야하고. 주변한약사선배들 약국가셔서 조언많이들어보세요. 구체적으로 얼마버냐 이런건 실례고 그래도 현실적인 조언은 들을수있을겁니다
한의사랑 관련이없는게 그동안 한의사들은 건보자보꿀통나눠먹다가 뺏긴거고, 우리는 첨부터 비급여라.. 웃픈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