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컨설팅 받은애들 다 만족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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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혹여나 대학이 붙으면 올해 느꼈던 감정이 달라질까해서 미리 적어볼까함
75만원내고 받았는데 파이널콜에 근접할수록 정말 최악이라고 느낌
점점 답변은 무성의해지고 그저 진학사 읽는 남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컨설턴트의 모습을 보며 굳이굳이 받고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린 과거의 내가 후회만 되더라
파이널콜와서는 a학과랑 b학과 추천드려요~ 라는 말 이외에는 어떠한 근거나 예상합격확률등도 설명해주지않음. 그리고선 바로 파이널콜 마무리하려하길래 내가 너무 당황해서 c학과는 어떨까요..? 라고 물어보니 “음~거기도 괜찮아보이네요 쓰고싶으면 쓰세요~”
물론 컨설턴트 바이 컨설턴트겠지만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름없는걸 보니 뭐 어디서 끌어쓴 예비인력아닐까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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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만원' 음
진짜 끝까지 실망만시키는 컨설턴트님 한철장사 ㅈ같이하신 업보 언젠가 돌려받길
컨설턴트는 최소 본인이 생각하는 최적의 수
그리고 그 근거 이거두개는 말해줘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게 하지 말라는데 하면 뭐 어케반응해줘야하노
하지말라는데 한다는게 무슨말임
컨설 받는거 비추천하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러는듯
오르비 평소에 잘 안해서 몰랐음
내잘못이지 뭐
컨설은 진짜 정말 비추 그냥 혼자 하는게 훨 도움이 됐음
그거 합법적 사기임ㅋㅋㅋㅋㅋ 찬양하는 사람들은 99% 알바임
어디서 받으셨나요?.. 내년에 동생 추천해주려 하는데..ㅜㅜ
크럭스는 가지말라고 해주세요
저말고도 꽤많이 불만있는듯 ㅋㅋ
아 네네 정보공유 정말 감사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