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더 해서 중대->연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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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다고 보시나요? 삼반수를 할지말지 고민이 되는데 이성적으로 보면 안하는 게 맞는 것 같다가도 계속 수능을 망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요... 명확한 진로는 아직 없습니다
현역 수능 13224
6모 12111 / 9모 22211 / 수능 242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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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족이 되게 크다고 생각해요. 저도 이제 신입생이라 취직 같은거 전혀 몰라서 단편적인 사고일수 있는데
열심히 해서 성취하면 인생에서 어떤 일을 하던 자신감도 붙고요
중앙대 정도면 100프로 만족은 아니어도 어디가서 부끄럽진 않을 것 같고 좋은 학교라고 생각하지만 연고대를 못 간 것에 대한 미련이 남는 것 같아요 ㅜ 반수를 하며 마지노가 서성한이기도 했어서 중앙대가 저한테는 너무 애매하네요

저도 시립대 만족하는데 이와 별개로 고대 최저떨때문에 결과도 못본채 불합한게 아쉬워서 재도전해보려구요...힘내봅시다저도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 반수를 하게 될 것 같긴 해요 마지막 수능이기도 하니.. 2026년에는 둘 다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재필삼선
전 한 번 더 하면 삼수라..ㅠ 넘 고민됩니다.. 또 수능을 못 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존재한단 걸 알아서요...
저도 이번에 하면 삼수긴 한데 군수or반수면 해볼만하다고 생각...
한 번 더 하면 1학기는 열심히 다니고 반수할 생각이긴 해요.. 일단 다녀보고 결정할지도 생각 중입니다 쩝
쉽지않네요
ㅎㅇㅌ!
감사합니다~..!!
성공한다면 당연히 의미있는 향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