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랑 서성한 이과랑 얼마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6768023
겹쳐요?
연대 고대 서성한 연고대 서성한 어쩌구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백마려운 오르비언 목록 14 1
구름밑을쏘다니는개
-
설농뭔가야함 7 2
서울대에 다니는 농농한 미소녀 어흐
-
오르비를줄일수있을까 15 0
도전하기 1일차
-
ㅋㅋㅋㅋㅋ
-
한국외대의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 라고 하네요
-
진짜 ㄹㅇ루로다가살기버거움 4 1
씻기도 버겁고 일어나기도 버겁고 걷기도 버겁고 먹기도 버겁고 공부는 더할 나위 없이...
-
어케해야할지… ㅜㅜㅜ 답이 안보이네요
-
우우래우우래 4 0
ㄹㅇ이
-
오르비가 아직도 있구나 1 0
나도 소싯적에 여기서 뻘글도 많이 쓰고 그랬었는데 그립네
-
칼럼 좀 길어지긴 할 듯. 나름대로
-
첨융 공과대학이 아니네 9 0
이름이 너무 공대스러운데
-
갈길이너무먼데 머리는 안움직임 1 1
-
고3 현역정시러들 다들 학교 잘 나가고 계신가요? 2 0
제곧내
-
제발...
-
중2 과학 이거 ㄱ 보기 도대체 왜 틀린건가요.. 2 1
이거 개념이 400도씨로 가열한 원유 혼합물을 집어 넣어서 끓는점이 높은 애들...
-
고1 3모 1 0
88 66 100 40 39 1(사회아무튼 1인데 기억안남)
-
학창시절 추억의 곡 25 1
나는뇨 오빠가 조은걸 어떡해
-
유빈이 근황 아시는 분?? 2 0
-
오로지 수능 과외만 해야지 내가 제일 잘할수잇는 분야가 걍 수능인듯
-
내일은 너무 멀어 2 0
지금 바로 여기 있어줘 Stay with me Right here Right now
-
수많은 n제와 실모pdf가. 부남인거같아서 반가웠음
-
[화작 미니모] 2027 화법과 작문 풀세트 2회 배포 0 1
그냥 함 만들어봤음2 이번엔 총 19문항 구성이며, 일부는 2028 예시 느낌을 흉내내고자 했음
-
영어 0 0
일루와잇; 너무좋죠
-
국어 백분위 98~99 노려도 3 0
화작보다 무조건 언매임?
-
1등급 6.19%
-
님드라 0 1
지금 좀 늦었는데 하던 고1 2503 영어 마저 할까?
-
진짜 일처리 엄이다..
-
아니 마닳 1권을 0 0
1회독하고 바로 1권 또 회독이네요 재수라 기출 다 기억나는데 기출 회독법이나 마닳...
-
무조건 대학을 가고싶었던건 8 1
그냥 스무살 되자마자 신입생으로써 캠퍼스 분위기를 느끼고싶었음 그렇게 안하면...
-
더프는 의무라 봐야 되고 교육청 3모는 자율이라 3월부터 시작한지라 3모 본다고...
-
2025 고1 3모 수학 0 0
66점
-
자는게싫음 3 0
의식이단절되잔아
-
집갈래 13 0
고생했어 특히 시루떡
-
대성패스 0 0
공유하실분 구합니당 제계정으로 샀어요 23만원씩 n빵하실 한분
-
학식 맛있어서 반수 포기했다 19 1
여기서는 지잡이지만 뭐 그냥 고딩때보다 너무 행복해서 벗어나고싶지않다;;
-
인강을 순공시간에서 빼니까 3 0
확실히 순공시간이 줄긴 하네 반토막수준 순공시간 어케늘림
-
집중력 체력 떨어지는게 하루하루 실시간으로 느껴짐 ㄹㅈㄷ
-
단어장을 뭘 추천해줘야할까용
-
근데이게 이상한게 11 0
고양이는 앞발 뒷발 발가락 개수가 다름 이건 왜 그런거임
-
수능강사 자격증 도입하자 1 0
매년 수능날 강사들 모아놓고 자기과목 시험치게 하고 1컷 넘기는 사람들한테 내년도 수능강사 자격부여
-
tim랑 빨더텅 차이 뭔가요 2 0
김승리 tim랑 빨더텅이랑 차이가 뭔가요? 둘 다 시간제한 있고 기출인데
-
작수 미적 5 0
30틀이면 미적 계속 하는게 맞음? N제 벅벅하면 30번정도 문제들도 뚫리려나 확통 노베임
-
이원준 어떤가요 1 0
피램 생각의 전개 끝내고 이원준 비문학 rnp부터 들어볼려고 하는데 이원준 비문학만...
-
걸리면 울거다 진짜 학교에서도 찐따인데 오르비에서도 찐따생활 ㅠ
-
수학 몇문제 풀고 잘지 정해줘 3 0
오늘 공부를 하나도 안한 것과 다를게 없다는 거임 N제 풀거임
-
사탐은 한글날부터 1 0
아님 빼빼로데이부터임 - 문과 동창들 톡방 녹취록에서 발췌
-
요즘 ㅈ목 심해진거같으면 개추 4 6
-
오르비자잘 8 0
-
사실 난 존예 미소녀임 3 0
ㅇㅇ 성대에 다니고 있는 존예 미소녀이자 담요단
서성한 계약은 절대 안겹쳐요 걔네는 연고 높공도 압도하는 라인
앗 그렇네요 제가 감다뒤
아 잘못 눌렀습니다. 글 안읽고 아무 생각없이 자연대 보여서 그거 눌러버렸어요. 무시해 주세요.
계약>>>>>>>경영
근데 아무리 공대 취업이 쉽지 않다만 서성한 전화기에서 열심히 하고 석사정도 밟으면 대기업 잘 가는 분위기인데 왤케 계약이 고평가돠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학점쌓고 스펙쌓아도 회사의변덕에 흔들흔들 거리는거랑 그냥 확정 땅땅은 천지차이죠
아무래도 리스크가 없어서 그렇죠. 지금 시대에 메디컬,계약을 선호하는 이유가 안정성 때문이에요
그렇군요 메디컬이랑은 저는 좀 다르다고 보는게, 메디컬의 최고 장점은 높은 연봉보다 정년보장인것 같아요. 일반 회사원과 가장 큰 차이라고 보기도 하구요. 당연히 계약공대와 일반 공대가 차이가 크지만, 막상 대학 들어와보면 계약석사, 서울대나 카이스트 석사 등 많은 기회들이 열려있고, "열심히 공부하면" 취업이 걱정될 정도로는 안되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 연고공과 계약을 고민하는.친구들보면 좀 안타깝더라거요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합니다.. 굳이 계약학과 안가도 공부 꾸준히 하면서 다니면 취업은 자연스레 보장된다고 생각해요. 다만 연고공이 생각보다 서성한 높공이랑 크게 차이가 안나서 보통 사람들은 연고공보단 차별점 있는 계약학과를 선호하는것 같긴 해요
계약제외 높공이랑 겹치지 않으려나?
서강전인데 연고 상경이 더 높던데요 연고대 사범~어문하고 겹치던데
국어 + 사탐 잘보고 수학, 과탐 망했었는데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