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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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난지도 한 달이 훌쩍 넘어 이제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그동안 맘놓고 못쉬고 원서 접수까지 마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성적표도 늦게 나오고, 원서 접수도 가, 나, 다군에
매일 달라지는 칸수까지...
예나 지금이나 정시 원서접수과정은 여러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제 다 끝났으니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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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캔커피 GOAT... 올 한해 히카 감사했습니다칸타타님은 주로 어디서 작업하시나요
그 본문과는 상관없는 질문인데 순수하게 궁금했습니다
역시 커피햄이야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시편 126, 5
역시자네야
올 한해 히카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일할때
응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