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경쟁률의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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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1명과 개미 10마리가 싸우면 누가 이기겠는가?
당연히 전자가 이길 것이다 원서 접수에도 이를 적용해보자

코스모스핌(고속 제작자)의 글에 따르면, 마지막 경쟁률이 뜬 이후에 들어온 사람은 합격률이 10%도 미치지 않는다.
최종 경쟁률이 높아도 좌절할 필요가 없다. 마지막 경쟁률을 보고 원서를 접수한 사람들은 한낱 개미에 불과할 뿐이다.
24, 25입시에서도 최종 경쟁률이 높았는데 펑크가 난 사례가 다수 존재한다. (25 고대 불문, 24 고대 중문(교과) 등) 그러니 최종 경쟁률이라는 의미없는 지표로 불안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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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지표들이 괜찮았다면 충분히 합격하실수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고대교우와 계약학과라 추합이 안된다고 들어서 불안하네요
진학사6칸최초합이기는했는데 경쟁율을 보니 후덜덜
안정카드를 굳이 마감 직전에 접수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런사람도 있다는걸.. 알려드림..
너무 믿고싶은 말인데, 공대도 해당할지 모르겠네요. 4,5칸 고만고만한 성적대들이 눈치보다 막판에 몰려 컷 상승할듯해서 너무 걱정입니다. 생명공 작년 3.5대1 , 올해 4.8대1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