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2시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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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큰 변수가 터져가지고
머리 엄청 굴렸음 2시간동안
이 원인을 알수없는 현상을 어떤 가설을 세워서 어떻게 이해해야돼?
아직 입결은 안나왔지만
내 예감에 풀이는 옳은 것 같음
근데 씨발 문제가 머리가 내린 결론대로 손이 안움직이더라고
내 예감과 순간판단력을 믿고 내 지난 1년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을 걸기가 정말 말이 안되더라고
잠깐 쉬었다가 이따가 썰 풀어봐야겠다
까고보니 풀이가 옳든 틀렸든 많은 걸 배워갈 듯...
가나군 둘다 결과적으로 잘못 쓴것 같기는 한데
내가 할수있는 한 최선을 다하긴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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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어요
선생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서 3합하시길...
머선129
대충 인생 망했다는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