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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춥다 [355766] · 쪽지

2011-02-04 19:08:39
조회수 340

아 답답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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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직도 나의 적성이 뭔지, 어디로 가야 후회하지않을지
너무 혼란스러워요
공대에서 반수해서 의대로 갈라하는데도
친척들중 몇몇은 복학해서 대학원 유학갔다와라, 의대가라
다 맞는 말인데 안그래도 혼란스러운데 더 그러니 더 혼란스럽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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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key.D.Ruffy · 345969 · 11/02/04 19:11 · MS 2010

    그런 고민을 할 수있다는게 행복하실듯..

  • 톰톰­ · 302853 · 11/02/04 19:12

    해부같은게 비위상한다던가, 딱히 그런이유없으면 의대선택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뭐든지 기회비용 잇으니깐... 소득은 많지만 병원생활보다 다양한 사람 만나는게 가치잇으면 그리로 가야하는거고...

  • 아춥다 · 355766 · 11/02/04 19:12

    그런 차원의 적성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ㅋㅋㅋ
    해부하면서 비위상하는 시덥잖은 소리따위 정신력으로 다 극복할 수 있겠지요

  •  :D  · 207408 · 11/02/04 19:41 · MS 2007

    저도 공감해요 적성에 대한 고민......
    고민은 많은데 아직 경험은 적고 그러니깐 더더욱 혼란스럽고 그런 거 같아요.

  • 강상 · 353651 · 11/02/04 19:52 · MS 2017

    명확한 꿈이 없다면 의대가 제일 낫지 않나요? 의대는 다 잡아주니까 딱히 진로걱정은 없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