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낮은 문과 vs 연고대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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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는 점수가 살짝 모자라서 상경쪽은 아주 잘해봐야 추합권이고
인문계열,사회계열등 상경제외 문과쪽 학과만 안정입니다.
진로는 회계사 생각하고있긴한데 확고한것아닙니다.문과는 대학간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도 했고, 서울대를 포기했다는게 나중에 계속 후회될까봐 고민입니다.
만약 둘다 가능하다면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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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준 회계사 할거면 설대
연고상경 잘못누름 닥닥닥설낮
농경제나 소비자 되는거아닌가
그럼 낮도아닌데
무조건 설
서울대 똥퍼먹기학과여도 서울대
혹시 이유말해주실수 있을까요..?
어지간하면 과 > 학교라고 보지만 그게 서울대라면 예전 같진 않더라도 서울대라는 네임밸류
하나 보고 베팅할 이유는 된다고 봅니다.
취업관련해서도 서울대 네임밸류가 과보다 더 중요할까요?
공대 쪽은 그래도 과를 더 보긴 하는데, 문과라면 보통 상경계 복수전공/부전공은 사실상 상수라고 쳐야
하니까요. 솔직히 이게 공대 질문이었다면 심각하게 고민했을 것 같습니다.
이거 연고 상경 누르는건 걍 설대낮과 지원자들 아님?
그정도인가요..
ㅇㅇ...입결부터해서 겹치는게 단 한구간도 없는데
개씨발닥전
애초에 로씨행 중 하나라도 생각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으면 닥전임.
문과는간판 고점도 저점도 서울대
설인문 ㄱㄱ
파이팅하세여
둘 다 쓰시는거죠? 조합 때문인가요
서울대 경영 경제를 눈감고 지르기엔 넘 희박해보여서
과를 낮추려고하는데 가나군 둘다 붙는다면 어디갈지 고민되어서요..
설대식 몇 점 이신가요?
399.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