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실경쟁률이 진학사보다 최소 1정도씩은 더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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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지금 진학사 애들이 다 들어오는 건 절대 아니고
알맹이는 상당수 빠진 상태로 경쟁률만 올라가기도 함
오히려 지금 진학사가 너무 많으면 진학사보다 실경쟁률이 더 낮은 경우도 드물게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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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점공까면 진짜 멋지다 싶은 사람들이 꼭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것도 꽤많이...
멋지다?
고대식 620들고 고대쓰기 이런 사람들이요
아 ㅋㅋ 원래 지원자의 1/3가량은 아예 터무니없는 점수로 지원하기도 해요
야수의심장 X 야수 O ㄷㄷㄷㄷ
이런 사람들 중 몇년에 한 번씩은 역대급 기회를 잡는 사람들이 생기니 ㅋㅋㅋㅋ
지금 보고있는 과가 너무 표본 텅텅이라 두려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너무 많아보이는 과들이 더 들어올수도 있는건가요...
네;;
그럼 지금 많이 들어온게 좋은건가요?? 작년경쟁률 3인데 벌썽5-6:1이라...
좋고나쁘고 그런건 없어요
케바케라
지금 가뜩이나 많은데 설상가상이 되는경우도 있음
혹시 연대 같이 내신 반영하는곳에서 내신 인증 안한 애들 어케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허수 취급 할까요
내신 입력할게 많나요? 그런거며ㆍ 허수취급은 좀 위험한듯
카카오 인증서 딸깍이면 되는데 안한 사람이 앞에 꽤 있네요 ㅠ
있을법한 점수인데 그런사람이 많다면 그냥 귀찮아서 안한듯
본문과는 조금 관련 없는 질문이긴 한데 앞으로 원서접수까지 남은 기간동안 50-70명 정도 뽑는 학과에서 추합 중반 유지되면 추합 될거라 믿어도 될까요? 서성한 상경라인입니다
표본이 충분한지 아닌지 판단할때 3개년 경쟁률합/3 한걸 모집인원이랑 곱해서 충족률을 비교해도 괜찮나요?
아니면 진학사 예상경쟁률을 역추적으로 구해서 하는게 더 정확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