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출분석 방법론 - 국어황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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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화작 백분위 91 독서2 문학2틀(시간 이슈로 연계 공부 못함) 화작 3틀(공부 아예 못함)
현역 2023 수능 때 강민철 강기분, 새기분
작년에 2026 김승리 올오카, TIM까지 들었고 나름 많은 것을 얻어가고 평가원이 어떤 글 구조를 갖는지 어떤 사고를 요구하는지, 어디서 낚아서 변별을 하려하는지가 혼자 읽어도 보이는 정도이고,그에 비해 문풀 속도가 빠르지 않긴 하지만 독해력도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올해는 작년 올오카, TIM 커리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혼자 평가원 26~16학년도 평가원 지문들을 분석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독서 4지문 연속으로 시간을 재고(단지 확인용, 타임어택x) 풀고 있고 다 풀고 채점하지 않은 후에 한번 더 지문과 선지를 뜯어서 읽어보고 다시 선지를 푼 뒤 채점을 진행하고 해설지와 비교하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문점이 있습니다.
1. 현재 방식대로 기출분석을 진행하면 되는지?
2. 4지문 연속 풀고 위 과정을 진행하는 것보다 1지문 1지문 풀고 바로 그 풀 때의 사고과정을 복기하며 기출분석을 진행하는게 나을지
3. 이런식으로 진행하면 하루에 독서, 문학 몇 지문씩 하는 것이 적당한지. 현재는 독서 4 / 문학 4 이렇게 한번에 진행하는데 헤비한 것 같아서 고민중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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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현재 방식으로 하루에 문학2,독서2 정도 할거 같고, 남은시간 다른 공부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어짜피 한 지문 공부해도 질이 중요한거라 꼭 양에 집착하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럼 독서 2 문학 2를 시간을 재고 한번에 풀까여??
아니면 한 지문 한 지문 시간 재고 풀고 위 방식으로 진행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 재는 것이 의미가 있나 싶긴 합니다. 작성자님께서 원하시면 하셔도 되지만 저라면 시간은 안 재고 한 지문씩 깊이 생각 해보는 방향으로 공부할 것 같습니다
한 지문씩 ‘깊이’ 생각해본다고 해서 뭔가의 구조나 표현 방식이나를 굳이 심오하게 찾으려고 눈에 불을 키고 읽을 필요는 없겠죠?
그냥 조금 침착하고 여유롭게 읽는데 술술 읽혀서 그냥 읽는거면 뭔가 기출분석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게 아니겠죠..?
네네 저는 독서는 글 자체만 붙여나가면서 잘 읽으면 구조나 표현방식을 심오하게 더 찾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문학은 선지를 분석하는데 집중하면 될까요?
저는 문학도 작품과 보기 바탕으로 잘 이해한 뒤 독서처럼 풀어서 선지 하나하나 뜯어보진 않았는데 작성자님 문제 푸는 스타일에 따라 선지 뜯어보는 것도 생각을 해보세요. 저도 하나의 예시일 뿐이고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으니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을 더 믿으세요
감사해요!!! 문제 풀듯이 1회 풀고, 바로 분석 하듯이 1회 푸는 이 방법도 그대로 유지해도 되는거죠?
넵. 본인이 익숙하고 편하신대로 하세요!
역시 빅팀
빅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