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공부를 롤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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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들에 한정되는 말이 아니에요
롤도 어떻게 보면 공부예요
단어를 외우는 것은
롤 챔피언들의 스킬들을 외우는 것과 같고
문제를 풀며 배운 것을 체화하는 것은
롤을 하면서 연습하는 것과 같아요
사람들이 롤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할 때는
뇌지컬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강의를 들으면서 배운 것들을
적용하려고 해요
피지컬은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되고요
수능 공부도 비슷해요
뇌지컬에 집중해서 공부해야
실력을 올리기가 수월해요
시간을 재고 문제를 계속 푸는 게
피지컬 연습이라면
뇌지컬 연습은
문제를 풀면서
본인의 사고과정을 돌아보고
했어야 되는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 가면서
자신을 고쳐 나가는 과정이에요
공부할 때
내가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살펴보고
무엇을 어떻게 바꿔 나가야 좋을지 고민하는 데
시간을 조금 더 많이 할애해 보세요
수능 공부의 뇌지컬을 키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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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