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에 내가 머리 별 안좋은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6595651
대학 공부 좀 하면서 알게된거같음
이를 테면 통계학을 예로 들자면
강의록에 새로운 개념이 나올때마다 이걸 받아들이는 속도가 너무 느림
한번 쭉 읽고 다시 여러번 읽으면서 곱씹어보고 검색도 한번 해보고 아 하고 이해하는 정도?
대학공부는 분명 새로운걸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라 수능 능력치랑은 사실 연관도가 그리 크지않음
난 그나마 수능이라도 좀 쳐서 인생 구제받은듯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하 대학도 걱정이다
난 그걸 수능에서 느꼈는데 이걸 대학가서 느끼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