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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 [560019] · MS 2015 · 쪽지

2016-01-19 02:07:35
조회수 146

폰잡고 보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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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뭐 그럭저럭 만족스럽지 못한 점수를 받았고
5칸짜리 넣은 2곳은 모두 폭발났고
재수학원을 다니고
새벽은 또 왜이리 빨리 지나갈까
인생은 불안의 연속
그리고 내 안엔 길 잃은 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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