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1.23 수시다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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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내 내신. 반수할거임.
정시로 지금 고대 기계공 추합 5칸, 생명공 최초합 6칸이던데
교과우수전형이라 크리스마스 이후 표본들어온다 해서
님들같으면 저 둘중 어디씀? 짜피 1세반수할것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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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그정도 내신이면 쌩재수 해도되지않나
제가 해봤는데 멘탈 ㅈㄴ갈림
저도 해봤는데 최저맞출 자신 있으면 해볼법함
(근데 친구들 다 대학생활 즐기는데 나만 메가스터디 듣고있는게 참 현타오던)

님말도 맞는듯저 질문이 하나더있어요. 이번에 현역이었고 6모 11111 9모 12111 수능 12211로 4합5 탐구1개보는 대학을 죄다 떨궈먹어서.. 이 성적대는 지금 시기에 뭐해야하나요? 그리고 아예 고대 한학기 다니고 반수하는건 너무 비효율인가요? 고대->지방한, 지방약 이거는 되게 괜찮아보이는데.. 현역때 원서만썼으면 ㅜㅜ
어차피 몇수를 해서라도 떠날거면 그냥 안 다니는게 낫지 않을까싶어요 등록금 문제도 있고 시간 뺏기는것도 있고(개인적인 생각).. 지금 시기에 뭘 해야하는진 제가 3월에 시작해서 잘 모르겠는데 하나 조언드리자면 대학 어디넣는게 전략적일지 고민하는게 거의 합격의 절반은 차지한다고 생각해서 그 점 유의하면 될거같아요
그러면 그냥 대학안거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군요.. 다만 내신이 2028개정으로 인해 내년까지만 효력이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아서 내년에 끝내긴 해야해요. 그래서 지방한 지방약 고려를 하는 거구요.
이 이상은 개인의 선택인거같아요. 제가 말을 해도 한명의 의견이라 주관적이기도해서.. 불안하시겠지만 어느 길이든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전략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 판단해서 지방한 지방약 쓴다는 가정하에 내신컷과 최저 알아보고 부모님과 상의하겠습니다. 쌩재수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어요. 답변감사합니다.
깝치면서 수시 의대로만5장쓰고 한장은 아예 비웠는데 최저떨로 3장날려먹고 나머지는 예비받고 떨어졌어요.. 솔직히 전 재수 수시쓰면 전북 영남 연원 이렇게 4합5의대 3장쓰고 나머지는 눈 낮춰서 최저 내신 모두 널널한 지방한, 지방약 찾아쓸것같아요.. 현역 수시전략의 문제였던거면 쌩재수가 맞는 걸까요?
지금 님 성적에 따라 다를듯
저는 현역 수능성적 별로였어서
반수 안하고 생재수한게 개인적으로 다행이었음
대학 못가서 좀 마음이 힘든건 있었지만
위에도 방금 썼고 제 글에도 수능성적표가 있습니다 국어 1컷 수학 1컷 -1점 영어 89점 물리 1컷 생명 1컷이라는 신기한 성적표입니다
개인적으로 3합4로 뚫리는 의대 있는지도 고려해보는게 원서 밸런스 맞추기에 좋을것 같고
3장 다 4합5로 박을거면 걍 생재수가 나을것같음
고정1이라는게 만들기가 쉽지않은데 올해 영어처럼 지랄나면 또 삐끗하는거 한순간이잖음
하필이면 또 내년 마지막이라고 온갖표본 다들어올텐데 변수를 줄이는 선택이 옳은것같음
그 그이외 공부 관련은 저보다 님이 더 똑똑한것 같으니 덧붙이진 않겠음. 걍 2년동안 수시 10장 날려먹어본 인간의 한탄임...
3합4의대는 내신이 안됩니다..ㅠㅠ 3장 4합5의대넣고 나머지 3장을 지방치 지방한 지방약 한장씩 넣어서 안정원서 구성하는게 나아보여요
일단 답변 감사합니다
차피 반수할거면 확실히 붙어두는게 낫지않음?
가고싶은곳가라
근데 생공에 관심이 없는데 반수성공할거라는 보장도 없으면 생공은 피하는것도 괜찮음
부모님이랑 아침에 얘기했는데 현역때 쓰지도 않았던 지방한 지방약도 쓰면서 재수하기로 했어요. 내신이 있어서 대학안걸고 쌩재수할듯.
아항
화이팅
1세반수 추억의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