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게으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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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처럼 진득하게 앉아서 13,14시간 빡공해서 대학을 가려고 하지않고 효율,가성비를 찾는다.
과연 맞을까요?
현우진 선생님의 2027대비 겨울방학 특강중 한말씀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수험생들이 전투적이지 않다."
"17~19시즌애들은 전투적이였다."
과연 지금의 세대가 나태해진걸까요?
17~19시즌의 학생으로써, 저희도 현재 고효율,가성비를 찾고 있습니다.
오히려 여러분보다 집착하는 기조가 더 깔려있으면 있지 덜하진 않을것같네요.
그럼 저희는 전투적이였고, 지금은 나태해진걸까요?
추월차선과 관련하여, 왜 우리세대가 저렇게 바뀌었고 무엇이 필요할지
제가 생각한 내용이 있는데,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지실지 모르겠습니다.
그 앞으로 필요할것같다고 생각되는 요인이 있습니다만 확실하지않으니 상세하게는 기재못할것같은데..
미래필수요인을 제가 올해 실험해보려구요.
평범한 사람,노베가아닌 평범한 사람이 추월차선을 타고 역전을 하기위해서 필요한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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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쌤 수특 0 0
종익쌤 수특 그냥 책 없이도 들을 수 있나요..? ebs책 펴고 수업 들을 수 있으려나..
솔직히 남 까내리는 문화가 자리잡은게 큰것같아요 12~3시간 진득하게 공부해서 노베가 건동홍~중경외시만 가도 경산데 유튜브 댓글이나 이런데선 중경외시? 겨우? 이러고 다니니까 조급해지고 남들 시선 의식하고 그러니까 효율찾게 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