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정시원서는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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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적 이야기를 하자면
목표를 10개대 안
즉, 중경외시 이상으로 잡고 공부를 시작했음.
3모
34252
6모
34314
9모
34232
수능
23322
수능에 나름의 고점을 찍었음.
물론 학평기준 더 높은것도 있지만 학평은 좀..
아무튼 저 성적으로
진학사 1칸 두개 3칸 한개를 넣었음.
놀랍게도 저중에 두개를 붙음.
재수할 줄 알고 시대인재 등록을 했었는데 안감.
당신의 목표가 명확하다면 낭만있게 원서를 써보는 것도 방법일수도..
어차피 일년 더하는거는 상관없음. 개인적으로 2년까지는 아무런 타격 없다고 생각함.
대신 당신의 스무살, 성인이 되고 바로의 그때만 할 수 있는 청춘의 것들을 버리고 재수에 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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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표본분석 언제부터 하셨나요??
진학사 사고 나서 매일 10번 이상 생각날때마다 표본 들어올때마다 했어요
혹시 소수과로 표본분석 하셨나요..?
1칸 지를땐 대형과보단 소수과가 더 나을거 같아서요
소수과는 빵이 안나고 차라리 사과대 같은 중간 정도의 중형과가 빵이 나는 것 같아요. 엔수 10명이상 20명 밑 정도로..
님 혹시 표본분석 어떻게했는지 방법좀 여쭤봐도될까요? 표본분석하면서 빵꾸날것같은 학과 어케찾죠?
근데 뭐 진짜 심리싸움임. 진짜 다닥다닥 붙어있을 만한 곳 그리고 다른 기회비용이 있는가에 대해서 엄청 찾아봐야함. 예를들면 지리교육과 같응 특정 과는 가는 사람만 가기때문에 딱 그 과만 맞춰서 표본분석을하고 쫄려서 애들이 못넣을 만한 곳에 넣는거지. 사실상 도박
진학사 예측 최종컷이랑 몇점정도 차이났는지 기억나시나요??
4점에서 5점 난거 같은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