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씨 재수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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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ㄷ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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