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에 대해 가장 오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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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는 몸 편한 것 대비 돈을 잘 번다"
간과하는게 몸 편한 약사 되기까지가 빡쎼다는거임.
마치 '건물주는 몸 편한거 대비 수입이 좋네' 이 말과 같음.
건물주 될 수야 있다면 편하게 돈 벌겠지만 누가 건물주 시켜준대? (사실 건물주도 건물주 나름이긴 한데 차치하고)
앞에 전제가 많이 생략된거지. 몸이 편하려면 좋은 자리 약국장이 되어야 하는데 되기가 어려워요.
일단 돈이 많이 들고, 돈이 많다 한들 자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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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배경화면 의뢰작(4) ★데이터 주의★ 29 29
요즘 운동에 빠져있다 보니 의뢰가 점점 밀리고 있네요;; 댓글과 좋아요 수도 점점...
ㄹㅇ
메디컬 간 대학 친구들 하나 같이 하는 말이 "메디컬은 들어오는 게 가장 쉽다."
인정합니다.
어린 친구들 꼬득이는 화법이죠. 팩트를 말해줌. "약사 돈 편하게 번다" 근데 앞의 전제를 많이 생략시키는거임. 팩트긴 해서 반박은 딱히 못 함. 근데 저거 그대로 받아들이면 나중에 속은 느낌임ㅋ
ㄷㄷ;;
하루종일 서있는...
하 ㅈㄴ 하기싫노 공대갈까
인생 쉽지 않음
약국에 따라 진짜 워라밸 차이 엄청나는데 수험생들은 꿀이라고 생각하죠
니들이 주로가는 약국은 아파트 층약국이라 꿀처럼 보이는거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