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탑은 어디? 2023 vs 2025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6387583

과거에 쓴 글들 보다가 2년 전에 문과탑 학과 투표 게시글 찾았는데
밸런스 기가 막히네.
2025는 어떨지 함 해보자 ㄱㄱㄱㄱ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6387583

과거에 쓴 글들 보다가 2년 전에 문과탑 학과 투표 게시글 찾았는데
밸런스 기가 막히네.
2025는 어떨지 함 해보자 ㄱㄱㄱㄱ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지금은 먼가 한의대가 우세할거같네
당연 설경
문과탑의 상징성, 상방, 사회적 영항력 모두 압도
입결도 경희한처럼 조금 뽑았으면 매해 항상 경희한보다 높았을듯
요새는 문과생들도 현실에 수긍을 많이 하는 편이라 안 그렇습니다
근 3년 간 펑크 제외 시 설경 합격권의 대다수는 경한인문 합격 자체가 어려운 성적대입니다
경희한 문과는 13명 가량 뽑는데
설경 등록자 중 경희한 합격 가능했던 사람이 13명도 안된다는건가요?
모집인원이 서로 같았다면 그 반대였을거라 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4year_university/5448033
이 표를 보더라도 설경과 경희한의 등록추정자 커트 입결은 1.09로 같지만
평균은 설경은 0.57 경희한은 0.91이네요
설경이 13명만 뽑았거나, 반대로 경희한이 설경처럼 수십명 뽑았으면 입결이 어땠을지 알수있는 대목이죠
22입시 자료이긴 하지만 그때 당시엔 설경 합격권은 이과였든 문과였든 대부분이 경희한에 넉넉히 합격 가능했고
아무리 삼사년 사이에 수험생들 가치관이 급변했다 치더라도 서울대만 바라보는 극상위권 학생들은 매년 다수 존재하니까 지금이라고 크게 다르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입시 치를 당시에는 설경
몇년 전에는 황밸
지금은 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