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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얌 [1195945] · MS 2022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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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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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낮아진거 맞는데
ㅇ_ㅇ!
문해력이 낮아졌다기보단 주류언어자체가 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의 세대차이같은거죠
과거중위권은 책을더읽었던듯요
음 그런가요 중위권은 솔직히 본문 말이 맞는거 같은디
정보 접근성 좋아지면서 양극화 심해진것도 있지않을가요
양극화에 최적인 환경으로 변해가는듯
개인적으로 양극화가 심해진듯 막 기초학력 미달 늘어났다 이러는데 얘네들은 수능으로 따지면 7~9등급 애들이라
옛날에 비해 국어 등급컷 간격이 넓직넓직 해졌는데, (올해 수능에 한정한 이야기는 아님) 이게 과거보다 준킬러급 문제들이 많아져서인지 중상위권 이하의 실력이 실제로 붕괴되어서인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리고 13수능 이전은 듣기평가 5문제가 있었는데 이게 10분 넘게 잡아먹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똑같이 80분이라서 결국 70분도 안되는 시간에 45문제를 풀어야 했죠. 타임어택이 강했습니다. 따라서 같은 등급컷이더라도 문제 하나하나는 예전이 쉬운게 당연합니다.
2028년도 내신, 수능 완벽대비책 완료.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노베에서 중앙까지
EBS 멘토 출신 한의대생의 1:1 밀착 과외
국어(언매)/확통/윤사/사문 과외
2027 수능 D - 189
문해력 낮아진거 맞는데
ㅇ_ㅇ!
문해력이 낮아졌다기보단 주류언어자체가 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의 세대차이같은거죠
과거중위권은 책을더읽었던듯요
음 그런가요 중위권은 솔직히 본문 말이 맞는거 같은디
정보 접근성 좋아지면서 양극화 심해진것도 있지않을가요
양극화에 최적인 환경으로 변해가는듯
개인적으로 양극화가 심해진듯
막 기초학력 미달 늘어났다 이러는데
얘네들은 수능으로 따지면 7~9등급 애들이라
옛날에 비해 국어 등급컷 간격이 넓직넓직 해졌는데, (올해 수능에 한정한 이야기는 아님)
이게 과거보다 준킬러급 문제들이 많아져서인지 중상위권 이하의 실력이 실제로 붕괴되어서인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리고 13수능 이전은 듣기평가 5문제가 있었는데 이게 10분 넘게 잡아먹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똑같이 80분이라서 결국 70분도 안되는 시간에 45문제를 풀어야 했죠.
타임어택이 강했습니다.
따라서 같은 등급컷이더라도 문제 하나하나는 예전이 쉬운게 당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