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나에 매몰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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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쓰면 원서한장 버리는거다. 4도 충분히 쓸만하다 이런글 많이 보이는데 저는 안정성도 충분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역때 6을 쓰면 아깝다는생각으로 5 5 두장 썼었는데(마지막 하나는 붙어도 재수할생각) 애매한 추합번호를 받고 울면서 메가패스를 사고 독서실을 다니다 운이 좋게도 전화추합했었지만 혹시라도 둘다 못붙었었더라면 어떻게 됐을지 상상도 하기가 싫습니다.
못붙으면 재수하면되지 이런마인드보다 현역으로 다니고 싶은 마음이 큰 사람이라면, 자기가 만족할 만한 학교, 학과에 안전빵으로 높은5~6 쓰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원서 전략은 개인이 어떤 가치를 중요시하게 여기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저는 5 5 5나 4 4 4 보단 하나는 안전카드로 확실하게 넣어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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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6이나 누가봐도 안정인 5는 무조건 하나 박아야함
이거 안박고 445 이렇게 쓰는건 그냥 운 안좋으면 재수하겠다는 각오로 가야함...
전 다시돌아가서 원서쓰라하면 1안정 1스나 쓸것같습니다.
ㄹㅇ저는 현역때 643썼다가 3떨하고 744쓰고 1합함 ㅋㅋ
기본적으로 1안정당 1스나라고 생각하고 써야 안정성을 챙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