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생 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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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후배중에 오르비할거같은사람있나요
헉!
잘은 모르겠지만 한 두 명 정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부럽습니다
수학공부법이요 수학강사누구들으셨나요
인강은 안 들었고 개념은 학원에서 했고 그 뒤로는 기출문제나 실모 많이 풀어봤던 것 같아요
혜화 맛집 추천해주세요
근처 식당을 몇 번 가봤는데 한 번 정도씩 다 가봐서 이름들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퓨전 한식 집이 기억에 남는데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국어공부법이요 국어강사누구들으셨나요 근데 문학같은경우는 워낙애매한데 특히 문학공부법이궁금해요 강사마다 말도 달라서
국어도 수학처럼 인강 안 들었고 동네 학원에서 개념이나 문제 질문했고 그 외 시간들은 기출문제 푸는 데 쓴 것 같아요. 실모도 좀 풀었었는데 실모는 잘 안 맞아서 후반에는 거의 안 풀었던 것 같아요
문학은 아무래도 최근 평가원 기출 지문/문제 천천히 보면서 어떻게 해석해서 문제에 나올 수 있는지 그 기준을 익히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그런건 어떻게하는건가요 혼자어떻게요???
아무래도 혼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헷갈리거나 도저히 모르겠으면 학교/학원 선생님이나 주변에 국어 잘하는 친구들한테 의견을 물어봤던 것 같아요
여기 물개물개라는분이 설의현역정시수석이에요작년
알고 있어요
프세카 한정카드 개수
잘 모르겠어요 캐릭터 모으는 데보다 리듬게임에 더 집중했어서... 찾아보면 몇 개는 있지 않을까요?
서울대 들어갈때 영어 분반을 위해 영어시험을 친다는데,
학점 따기 쉬운 반에 배정되려고 일부러 시험을 망친다는게 진짜에요...?
의예과는 학점이 크게 의미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실제로 꽤 있다고 들었어요 망치는 것까진 아니지만 조금 조절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길가다가 부딪히면 아임설의라고 하시나요?
가급적 다른 분과 부딪히지 않으려 합니다
한강의실에 135명이 다 들어 가나요?
전공 수업 같은 경우에는 웬만하면 수용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특수한 상황이여서 별도의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올해 설문과갈거같은데 설대생활팁같은거 있을까요??
1학기 때는 저도 정상적인 과 생활을 못했어서... 어느 정도 통용되는 이야기일 것 같긴 하지만 다양한 인맥, 다양한 경험이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준 높은 교양 수업들을 들어 보고 타 과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고 함께 이야기 하는 경험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의대 영어 실력 많이 중요한가요? 쓰기도요
꽤 중요한 것 같아요 전공 자료들이 영어로 된 게 꽤 있어서요 쓰기는 당장은 잘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잘하면 잘할수록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