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절 꼬시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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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땐 개 꼴통이었어서 공부 잘하는 애들은 나랑 수준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지 은근 무시했음 (그땐 ㅈㄴ 상처였음 개련들... 하지만 공부 잘하는 애들이라 나름 선망의 대상이였)
제 이상형이 공부 잘하는 남자&여자라는 걸 어케 어케 아시고 이러시나요 이러지 마세요 여기 계신 고학력자분들 님들은 절 무시하지도 않고 잔뜩 요시요시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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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개귀엽네
오 두리두리..차두리
아오 아저씨;;
아카 무라사키
허식
자
뭐죠이게
라떼 유행하던 드립이에요
님 아내 존예네요
제 아내에요
아 근데 진짜 개련들 절 ㅈㄴ 무시했음 저랑 같은 모둠 당첨되면 웃으면서 싫어함 싫어할 거면 걍 싫어하지 왜 웃노 ㅉㅉ
요시요시 부탁드립니다
정신을 차리셔야 합니다.
저 완전 멀쩡

여성분이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임티 너무 무섭네요 네 아마도여 일단 생물학적으론 xx

쪽지폭탄발송해드렸습니다저 오르비 초보자라 쪽지 어케 받는지도 모릅니다 수고링ㅋ 크카야캬캬캬컄ㅋ
걍 드립이에요 ㅎㅎ
원래 여자면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하고
아무것도 안보내는 템플릿임요
오 뭐지 신선하네요......
원래 좀 못하는 애들은 둥가둥가 해줘야 뭘 좀 함...
그리고 못해도 이제 해보려고 노력하는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구런가요? ㅎㅎㅎㅎ
뭔가 열받긴 한데 맞말이네 ㅠ
저는 고딩 때까지 레전드 꼴통이었습니다. 중학교 때 지각 150번 함. 고등학교 때는 학원 안 다니고 매일 자습한다고 구라치고 피시방 가고 시험기간에 야구장 가고...무튼 저 같은 개꼴통도 고대 옴요~ 님도 화이팅
걍 천재머리를 안 쓴 사람이잖아요 님은 ㅠㅠㅠ 혹시 공부팁 알려주실 수 있나요
국어-> 독서 많이 하기. 책 스스로 찾아서 많이 읽었어요. 한자도 따로 외우긴 했어욥
수학->중2~고1 개념부터 다시 갈무리하기, 수학 준킬러 파트 풀어낼 때, 계산 먼저 말고 머리속으로 어떻게 풀어야 할지 생각하고 풀기, 킬러 3~4문항 제외 50분 남기기를 목표로 공부하기
영어->구문 독해 4회독 하기, 어휘 완전히 부셔버리기. 시험지를 풀 때, 모르는 영단어가 나오면, 밑줄 긋고 바로바로 외워서, 수능에서 모르는 영단어가 손에 꼽을 정도로 학습하기
탐구-> 사탐이면, 딸깍합시다
꿀팁같은데저같은저능아는따라할수없는공부법같아요 감사합니다 ^///^
저능은 잘 모르겠고. 공부도 근육 같아서 하면 할수록 효율 올라가요. 고3 때 저와 지금의 저는 생각의 결 그리고 질 자체가 다릅니다.
저뭐부터할까요쌤
그리고 국어는 17학년도부터 26학년도까지 모든 문항의 모든 답의 근거를 머리속에 박아놓긴 함요. 그래서 올해도 2달 공부하고 백분위 98 받았어요. 평가원의 문제 출제 트렌드와 답의 근거들을 머리속에 저장해두면, 아무리 어려워도 1등급은 받고 감. 그게 안 된 애들이 국어 등급이 주사위 던지는 것처럼 나오죠
님 그건 걍 탈인간 아닌가요? 지금 듣기만 해도 손끝이 저릿한대
지각 150번 개웃기네
걍 학교 가기 싫어서...맨날 학교 근처 놀이터에서 원피스 보거나...아니면 근처 피시방에 교복 입고 가서 너구리에 주먹밥 시키고 롤 2판 하고 들어감...걍 레전드 인생임
중2~고1 수학 개념 갈무리부터 ㄱㄱ
저 수학 포기했는데......
그럼 대학 못 가죠. 국수로 대학 가는데..
잡고 해봅시다. 할 만해요. 그리고 수학 재밌어요
논술로 가려고 했어요... 걍 하는김에 수학도 해볼가요...
논술은 저는 모르는 영역이라, 함구하겠습니다
잘생긴 수학 강사 아무나 찾아서, 약간 아이돌이라고 머리속에 주문하고 그쌤 커리 타보셈
전 너무 잘생긴 사람은... 아니다 일단 뭐든 해봐야겟서요 고마와요
넹, 프사 본인인가요? 사촌 여동생 같이 귀여우시네요. 대입 응원하겠습니다~

본인은 맞지만 늙었슺니드 ㅋㅋㅎㅋㄹㅋㄹㅋ퓨ㅠㅠ퓨ㅜㅠㅠ 감사랍니다 고대의 힘 받아감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