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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바속촉법소녀 [1368211] · MS 2025 · 쪽지

2025-12-12 12:24:06
조회수 204

눈물이 고인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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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혀버린 코

살짝 벌어진 한쪽 입술과

말라 붙어진 한쪽 입술

불이 꺼진 더러운 방

침대에 무기력하게 누워서 천장만 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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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바속촉법소녀 [136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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