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절평 안전장치 도입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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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대로 절평 제도 유지하되, 각 등급별 인원 비중이 상대평가 상 누적백분위에 미달하는 경우 상대평가에 준하여 등급 부여하면 어떨거같음? 수능시행계획에 이 내용을 박아버리는거임.
예를 들어 금년의 경우 1등급이 3.1%, 2등급이 14.4% 이므로 1등급 인원을 4%까지 채울수 있게 89~88점으로 1등급컷이 조정되고 2등급컷은 80점인 거임.
앞으로도 절평 체제는 유지될텐데 1등급 인원 널뛰기 할거면 최소한의 하방은 보장해줘야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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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을 거 같음
근데 이러면 또 어차피 안전장치 있으니 ㅈ대로 내자 해서 사실상의 상대평가가 되어버리진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잇음
평가원장이 출제위원들한테 내 자리좀 지켜달라고 무릎꿇고 빌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