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언님들 학과 선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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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님들
님들은 혹독한 현실에 잘못느끼시겠지만
님들은 대한민국의 미래고 핵심이며 희망입니다.
님들이 아니면 이 나라와 민족을 끌고나갈 사람이 없고
이 나라를 먹여살리고 지켜나갈 사람도 없습니다.
세간에 횡횡하는 헬조선론과 수저론, 그리고 경기침체 때문에
그리고 매일매일 살아가는 삶의 팍팍함 때문에
대학과 학교를 선택할 때 어떤 곳에 취직되느냐. 그 직업의 미래는 어떠냐, 취업율은 어떠냐
이런 식으로 질문을 많이하고 그걸 참고해서 결정하려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서 안전빵이 제일 좋은 곳을 택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달리해보세요.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10위권의 국가고 우리 민족은 5천년을 이어져왔습니다.
님들이 지금 보는 이 나라의 엘리트 계층, 즉 자산가, 명망가, 고위직 모두 한때는 여러분과 같은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이고 몇 십년 후에는 여러분들이 차지할 자리입니다. 오르비언 여러분이 아니면 이 자리에 올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대학을 나와 취직을 하던 공적 분야에서 일하던, 공부를 더 하던 여러분은 단순히 취직해서 편하게 먹고살기 위해서 대학에 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사업가, 국회의원, 대기업임원 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그들이 걸어온 길은 미리 정해진 루트가 아니고 그 길을 간다고 모두가 그렇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꿈과 대한민국의 꿈을 이룰 의무를 지고있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대학은 여러분이 이루어야 할 꿈을 이루는 첫 단추이며 그 디딤돌이되는 것입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 세상을 바꾸겠다는 자신감, 큰 성공을 이루고 말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앞날을 생각해야 합니다.
세계적인 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세요
대한민국을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지니세요
세상을 바꾸는 업적을 이루겠다는 야망을 가지세요.
그런 생각을 하고 대학과 학과를 바라보면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스카이를 나온 사람들이 생계를 걱정해야할 세상이 된다면 뭔가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해도 마찬가일 것입니다. 절대로 세상이 그렇게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희망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여러분이 아니면 대신할 다른 사람들이 없다는 사실도 잊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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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객관적으로는 대단한 나라인데 왜 다들 끙끙 앓고 있는 지ㅠㅜ
하던->하든 으로 고쳐주세요
국가가 국민에 우선한다니... 미국식, 동아시아식...
횡횡-> 횡행
전에 "오르비가 뭐 대단한 곳인줄 아나" 라는 말을 들었죠 허허...
왠지 그 말 내가 한 듯
정답입니다
+1점
본인 얘기인데 왜 본인이 맞추지...ㅋㅋ
나라가 잘나가는거랑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잘나가는 거랑은 별개.... 대한민국에 막 위대한사람이 나타나서 국력을 최강국급으로 높여놔도 소득격차, 계층간 장벽을 해결하지 못하면 보통 사람입장에서 별차이 음슴
약간 국가주의같네요
펄럭
이런말을 듣고싶엇네요.. 누군가는 비현실적이라고 하겠지만 사람을 더크게 만드는건 그 비현실이라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