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혹시 저능아인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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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입니다. 이 나이에 수능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게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여쭙니다.
올해 5월 말부터 준비했고, 27수능 바라보고 준비중입니다.
수능 백분위 변화
1X수능 : 국어 69 수리가형 74 영어 5등급 화1 67 / 생1 95
26수능 : 화작 84 미적 94 영어 4등급 물2 61 / 화2 49 입니다.
궁금한 점
1) 투과목이 연습때랑 결과가 큰 차이가 나나요?
(원과목과 비교할 때 변수 발생 측면에서 여쭙니다. 성적상승은 제 하기 나름이니까요.)
2) 1번 답변이 No라면 제가 저능해서 그럴까요?
3) 2번 답변도 No라면 준비기간 탓일까요?
(5-9월은 일 병행하느라 월 평균 200시간했고 10월만 300시간 했습니다.)
투과목하는 이유는
1) 사탐은 도저히 못하겠어요. 읽다 보면 온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요.
2) 원과목은 퍼즐화+억까가 심하다고 들었어요.
27수능은 국어만 언매로 바꾸고 그대로 응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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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투과목은 안해보서 모르겠지만 원과목러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과탐이 모든과목 중에 백분위 변동폭이 젤 큰거 같아요
2.지능+노력 모두 영향있음 둘중 하나로 커버해야 된다고 생각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도 과탐망해서 성불 못했습니다 ㅠㅠ 화이팅하세요
투과목러인데 저능아 아니심. 한번더 목숨걸고 해보시죠.
화2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