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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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 했는데 부모님이 성적표 보고 우심
그 당시에 난 집이 아니었어서 몰랐는데 나중에 동생한테 들어보니 내가 삼반수해서 집에 쌓이 빚이 많아졌고.. 수시 컨설팅도 비싸게 받아서 했는데 떨어지고 논술도 돈 많이 들여서 공부 시켰더니 최저떨이라고.. 정시 컨설팅도 비쌀텐데 어떡하냐고..생각해보니까 나 진짜 폐급이라서 인생 너무 비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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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잘하세요.그리고 군대부터 가세요.가면 인생 진로가 잡힐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대학이 인생에 전부는 아님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라 군대는 안가요ㅠㅠ 일단 알바 여러개 하면서 돈 모으고 있어요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