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성향은 반수추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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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수 추천하지 않는 파라.. 괜히 떨어져도 갈 곳이 있으니까 맘 편하게 먹게 되고 오히려 역효과난다고 생각했거든요.
실제로 작년 3월달 후반에 대학 자퇴하고 배수의 진 쳤구요(삼수 패기..이런거엔 결단력이 빠른게 장점인듯)
근데 오르비 보니까 의외로 반수파가 많아서 당황함. 여기누구 반수생각안하고 배수의 진 쳐본사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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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사람을 봄...
배수진 쳐놓고 개망한 사람들이 주로 반수 추천할듯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님은 성공하셨으니 배수의 진이라고 하지만 쌩으로 실패한 사람은 그냥 강에 떨어져 죽은거죠
ㄹㅇ 강에 코박죽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배수진으로 입시인생 망한 사람들을 봤기 때문에
음..저도 작년에는 반수하기는 싫어서 재수했는데..반수나할걸 후회도 자주 했어요
반수 저도 그닥이라고보는...
오르비는 베이스 탄탄맨들이 많으셔서
1년씩은 지겹다고 느끼는분들이많으신듯해요
동감
탄탄면 먹고싶네요
사실노림
배수진 쳐놓고 개망해본 기억때문에 저도 반수파로...
확실히.. 하이 리스크인데 리턴이 하이일지 아닐지 모르는 선택이긴 하죠. 사실 저도 원래 나오는거에 비하면 망하긴함. 원래 있던 대학 갈 점수보단 높지만
저도 재수파임 ㅋㅋㅋ
서성한이상이면 반수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그 이하는 쌩이 낳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