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란 왜 배워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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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Jfamily
인간에게는 편리한 답이 있다.
복잡한 문제에서 답이 존재하지만 답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복잡한 문제의 답을 간편하게 보기 위해 해를 구해야 한다.
x^2 + 2x + 1 = 0. 이라는 문제에서
(x + 1)^2 = 0.
x = -1. 라는 답이 나오기 까지
위에서 부터 아래로 A, B, C라고 한다면
A는 복잡한 문제이고, B는 과정이고, C는 인간이 보기 편한 문장이다.
즉, 모두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C는 인간이 보기에 편리하고 편하다.
따라서 우리는 C를 얻기 위해 복잡한 A를 해결하기 위해 B를 공부하는 것이다.
같은 의미라고 해서 같은 편리함을 얻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X + Y = C. 라는 문장이 있다.
근데 우리의 뇌에 X + 2Y = C.라는 문장도 있다면
두가지 문장개념을 연결하여 Y = 0, X = C.라는 해를 얻을 수 있다.
즉, 화학은 두가지이상 원소가 합해지면 새로운 경우의 수, 새로운 특성의 분자, 화합물이 나오는 것 처럼
결국 철학의 두번째 의미는 혼합이다. 혼합을 통해 인간에게 더욱 편리한 C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철학이다. 철학은 엄밀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신용도가 있는 C를 구할 수 있고 이것을 통해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다.
단순히, 이상한 착한 사상 이야기는 철학이 아니다. A가 답이니까 A가 답이라는 교육은 의미가 없다.
따라서, 개인이 무언가 퍼포먼스를 내고 싶다면, 철학을 배워야 한다. 철학을 배우면 다양한 C를 얻어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썻는데 교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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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가끔 이런 철학강의도 하는 연금술사강사랍니다~.
이것만 잘 정돈해서 논문 올려도 졸업확정 정도의 가치는 있을듯.
연대 철학과 졸업완료~
근데 이건 밖에서는 하지 마세요. A에 대한 근거를 반박하면 기분 나빠서 버럭!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