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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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2 [1421309] · MS 2025 (수정됨)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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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ㄹㅁ 같은 받침들 뒤에 오는 ㅎ이 발음할 때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왜 그런 거임?
올해 [오래], 안 해 [아내] 같은 거 (발음은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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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자체가 워낙 약해서?이려나
맞음
일단 기본적인 설명은 ㅎ은 그 음성 자체가 자음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약하기 때문에 유성음 사이에서 ɦ로 약화되거나 혹은 탈락한다고 설명함. 그래서 ㅎ을 자음이 아니라 모음 또는 활음(=반모음=반자음)으로 놓는 학자도 존재함 ㅎ은 마찰음이지만 후음이기 때문에 구강에서 방해를 덜 받음. 기본적으로 공기의 흐름으로만 만들어지기에 조음적으로 즉 음성적으로 약한 소리임. 모음이 모음인 이유는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안 받아서임. 근데 ㅎ도 다른 자음에 비해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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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54
ㅎ자체가 워낙 약해서?이려나
맞음
일단 기본적인 설명은 ㅎ은 그 음성 자체가 자음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약하기 때문에 유성음 사이에서 ɦ로 약화되거나 혹은 탈락한다고 설명함. 그래서 ㅎ을 자음이 아니라 모음 또는 활음(=반모음=반자음)으로 놓는 학자도 존재함
ㅎ은 마찰음이지만 후음이기 때문에 구강에서 방해를 덜 받음. 기본적으로 공기의 흐름으로만 만들어지기에 조음적으로 즉 음성적으로 약한 소리임. 모음이 모음인 이유는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안 받아서임. 근데 ㅎ도 다른 자음에 비해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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