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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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3이고 고2 모고는 낮3 뜹니다
시대인재 강은양쌤 신청했는데 대기 300-400번대에요ㅜㅜ
그래서 지금 수강신청 가능한 두각 이승모쌤도 신청했는데
고2 모고3은 노베나 다름없다고해서 노베한테
강은양쌤 라이브랑 이승모쌤 현강 중에 뭐가 나을까요?
대치까지 왕복 1시간30분 입니다 현강의 메리트가 클까요?
시대컷 확통 진학 텔그 스나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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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아마 대기 그정도면 최소 여름방학이후에 풀립니다.
아이가 원하는 선생님 듣게 해주세요.
이승모 선생님은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무난하다는 평이 있고 저는 현역 때 강은양선생님 들었었는데
친절한 강민철 김승리 선생님 정도고 여자아이들이 선호하는 걸로 기억했습니다.더하여 해설지가 구어체로 되어있어 다른 딱딱한 해설지보다 대화하는 느낌이라 공부하기 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5등급에서 2등급으로 올렸었습니다(2024년도 수능 기준)
너무 학부모 같았나요ㅋㅋㅋㅋ 제가 학생입니다!
사실 듣고 싶은 쌤은 강은양쌤인데 현강에서 그 몰입감을 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너무 고민이 돼요
라이브도 현장이랑 자료나 수업 측면에서 차이가 없고 불편한 점이리면 라이브라 일주일 내로 기한에 맞추어 들어야된다는 점만 달라서 통학으로 불편하시다면 라이브 추천합니다. 저도 통학 1시간 30분 정도여서 왔다갔다했는데 라이브가 효율측면에선 더 나은 듯 싶네요.
현강의 몰입감이 좋긴하고 일년내내 앞자리 앉으면 선생님이 기억해주시기도 합니다. 저도 종강 때 알아봐주셔서 좋기도 했는데 이런걸 학생분이 선호하면
현강도 메리트가 됩니다. 흠 제가 올해 삼반수한 입장에서 조언해보자면 고3은 n수보다 공부시간이 현저히 적습니다. 그러니까 효율이 중요합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자리는 혹시 어떻게 배정되나요?
그리고 1시간 30분이 생각보다 적다고 느껴지는데
주말에 만약 현강을 라이브로 안가고 잇올 같은데서
공부한다면 뉴런 한강을 들을 수 맀는 시간이라서요
자리는 가면 나무 막대기 번호표 같은거 뽑아요
랜덤이긴하지만 일찍가면 앞자리 쪽 번호를 뽑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라이브가 효율적일거 같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