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글을 썼지만 반응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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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재미와 좌절을 느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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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하나 잡으세요 ㅠㅠ
수리 강필 괜춘함
아예 바닥이시면 삽자루나..
양승진T듣고 있는데 예습이나 복습을 어떻게 해야하고 개념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언어의 기술 추천해요. 수리는 일단 수1 한권 수2 한권 뭐 이런식으로 잡아서 한권 3번이상 푸시는거 추천할께요.
한권 푸실때 푼거로 또 풀지 마시고 그냥 풀고 같은책 또사고 풀고 같은책 또사고 해서 틀리는거 대조해보고 그러세요. 맞힌거도 틀리고 막 그럼
그럼 기출은 언제 해야하나요...?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교과서로 하시면 힘들듯..
수리 인강을 들어서 인강문제집 여러번 돌리고 그다음 다른 문제집 돌리고.. 이런식으로 나가시는게 나을듯 싶어요..
그리고 윗님이랑 다르게(톰톰님의 의도 비하가 아니에요 ㅠㅠ) 언어의 기술 같은 좀 기존방법과 다른방법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수험생에게 불안감이라는게 작용하잖아요.. 저도 지금은 언어의 기술보면.. 책이 딱 괜찮구나.. 이거 좋은책인데... 하는데..
제가 현역때 언어의 기술로 공부했을때 불안감이 있었어요.. 정통적인 방법 지문을 읽고 문제 푸는거 잖아요...
그런데 저한테 있어서 언어의 기술은 조금 달리 보이게 접근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아 다른애들은 저렇게 하는데.. 왜 나만 이렇게 하지... 이렇게 불안감 느낄수 있어요..
그러면 공부가 잘 안되지요.. 불안감을 안느끼고 잘해낸다면.. 추천을 하겠다만.. 그냥 정통적인 방법으로 하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정 모르겠으면 인터넷기본강의(제발 심화강의다 뭐다 하지말고.. )로 접근방법만 아시고.. 공부하심이 나을듯..
그리고
혁신적인 방법은 하지마세요(공부하다보면.. 속독법이다.. 이런것에 관심 가지기 마련인데.. 물론 그 방법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남들과 달리 함으로써 불안심리가 느껴지지요..)
좀 자세히 이야기 하고 싶은데 혹시 시간 되시나요,,..?
잌 지난번에도 한시간 가까이 이야기하셨잖아요 ㅋㅋㅋ 시간 되지요 ㅋㅋ 저도 지금 계획 마무리 중이네요 ㅋㅋ
http://soullhk.dothome.co.kr/gagalive
여기로 들어와 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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