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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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춘문예 당선자들 중에 저보다 어린 친구가 2명이나 있네요.
한국일보, 라유경 씨... 87년생 동국대 문창과 졸업
서울신문, 차현지 씨... 87년생 동덕여대 문창과 4학년
이제 저보다 어린 분들이 하나둘 등단하기 시작... ㅠㅠ
소설 '스타일'의 작가 백영옥 씨가 신춘문예에 무려 13년동안 낙방해서...
떨어진 신문 안보기 시작했더니 나중에 볼 신문이 없더라고 하더니만...
조급해지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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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짱후년한테 신춘문예 당선소설집 사라고 할걸..ㅠㅠㅠ 뺏어서 내가 읽으면 되는것을 흑